한류스타 원빈이 지난 26일 저녁 일본 도쿄 빅사이트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제22회 일본 보석 베스트 드레서상’시상식에서 남성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원빈 (김도진) 영화배우,탤런트 / ▲헤경만배포ㆍ마크금지<포토뉴스>원빈, 日 보석 베스트 드레서 수상
이 시각 주요기사 국제 “친구 없어요” 고백에 50만명 몰렸다…‘외로움 인플루언서’ 확산[나우,어스]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나는 친구가 없어.” 영국 런던에 사는 22세 테스 라반다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의 제목이다. 한 달 전 게시된 이 영상은 조회수 50만회를 넘어섰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도 ‘스물두 살 생일을 혼자 맞이했어요’, ‘런던에서 혼자 살기’, ‘이번 여름 혼자인 것도 괜찮아요’ 등 혼자 보내는 일상을 담은 영상이 잇따라 올라왔다. 수천명 IT·과학 “한때는 삼성 모델 하더니” 계약 끝나니 가차없이 ‘아이폰 샷’…삼성 ‘부글’ 사회 허위 실종 종결 얼마 안 지났는데…제주경찰, 부하 직원에 갑질·성적 발언 의혹 [세상&] 사회 ‘50만원 지원금’ 기습 폐지한 경기도…추미애 “불가피한 선택” 국제 “가려움 무시하면 염증 더 붓고 빨개진다?”…염증 줄이는 의외의 방법은[나우,어스]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IT·과학 “삼성전자, 40만원 전엔 절대 팔지 마라” 월요일 터질 게 터지나 ‘들썩’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금요일 공포에 괜히 팔았다” (삼성전자 개미) “(삼성전자) 아이들한테 물려주려 한다. 절대 40만원 전에는 팔지 말라고 하려 한다” (경제 유튜버 슈카) 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우려가 쏟아지며 하락했던 증시. 발표 이후 오히려 안도의 랠리(미 증시)가 나왔다. 미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증권가에선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팔 때는 아니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국제유가 하락과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5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09.19포인트(0.98%) 오른 52,573.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5.28포인트(0.86%) 상승한 7,656.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51.31포인트(0.96%) 2 국제 “선거 이기면 670만원+보험료 67만원 환급”…다급한 트럼프, 연일 ‘현금살포’ 공약[1일1트] 3 생활·문화 ‘신세계 장녀’ 애니, 영화 티켓값 1만5000원에 보인 반응 4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5 금융 반도체가 끌어올린 GDP…‘10월 금리인상’ 무게 실리나 [명목GDP 47년만 최고] 6 연예 홍서범 ‘아들 외도 논란’ 속…김구라가 전한 뜻밖의 근황 7 IT·과학 “차라리 핫도그나 접어라” 삼성 조롱하던 ‘그녀’…애플 접는폰에는 “나 이거 갖고 싶다” 8 연예 ‘건강이상설’ 전원주, 유튜브 중단 ‘돈’ 때문?…“올린다니까 그만두겠대” 9 연예 “관객이 가슴 움켜잡아”…공연 중 성추행 피해 토로한 女아이돌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 A씨는 2022년 9월 모친이 숨진 뒤 약 한 달 동안 어머니 명의의 은행 계좌에서 705만원 상당을 자신의 계좌로 옮겼다. 어머니의 계좌 비밀번호를 알고 있던 A씨는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을 이용해 돈을 이체했다. A씨는 생전 어머니가 해당 예금을 자신에게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입증할 자료는 없었다. 결국 법원은 A씨에게 컴퓨터 등 사용사기와 횡령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 B씨는 형이 숨진 지 일주일 뒤 고인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은행 앱에 접속했다. 비대면 실명확인 절차까지 거쳐 300만원을 대출받았고, 서울동부지방법원은 2022년 컴퓨터 등 사용사기죄를 적용해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앞으로는 사망신고가 이뤄진 뒤라면 이 같은 고인 명의 금융거래가 신고 다음 날부터 차단된다. 금융회사가 사망자 정보를 확인하는 데 길게는 두 달가량 걸렸던 기존 시스템을 개편해 2 연예 유명 걸그룹, 남미서 ‘굴욕’…‘60% 할인’에도 객석 텅 비었다 3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4 국제 “선거 이기면 670만원+보험료 67만원 환급”…다급한 트럼프, 연일 ‘현금살포’ 공약[1일1트] 5 연예 ‘사기 징역형’ 장윤정母 “딸이 전라도 섬에 가두려해, 극적으로 탈출”…이진호, 육씨 주장 언급 6 연예 ‘오상진 아내’ 김소영 70억 투자받더니…쿠키·책 사업 잇단 폐업 “헛똑똑이였다” 7 연예 “남자가 엎드려서 내 치마 안을”…‘전진 아내’ 류이서, 승무원 시절 ‘몰카’ 피해 폭로 8 국제 트럼프, 캐나다 관세 보복에 ‘맞불’…美 67조 조달시장서 퇴출 지시[1일1트] 9 부동산 강남 아파트 거래 비중 9.1% ‘연중 최저’, 9억 이하만 산다[부동산360]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4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5 사회 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6 연예 홍서범 ‘아들 외도 논란’ 속…김구라가 전한 뜻밖의 근황 7 IT·과학 “차라리 핫도그나 접어라” 삼성 조롱하던 ‘그녀’…애플 접는폰에는 “나 이거 갖고 싶다” 8 연예 ‘건강이상설’ 전원주, 유튜브 중단 ‘돈’ 때문?…“올린다니까 그만두겠대” 9 연예 “관객이 가슴 움켜잡아”…공연 중 성추행 피해 토로한 女아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