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시의회 이상근 부의장이 최근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 홀에서 열린 ‘제4회 경상북도 산림환경 대상 시상식’에서 입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부의장은 평소 산림환경과 기후변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입법 활동과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상근 부의장은 “지구온난화 방지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산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산림과 환경에 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산림환경 대상은 (사)산림환경 포럼이 주최하며, 매년 산림환경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202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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