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프라하에서 생일을 맞이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용화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프라하에서 생일을 보냈습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늘 덕분에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전 프라하에서 아직 더 남은 생일 잘 보낼게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정용화는 케이크 세 개를 앞에 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프라하의 멋진 배경과 따사로운 햇살이 더해져 더욱 화사한 분위기이다.
정용화는 이날 28번째 생일을 맞았다.
한편 정용화가 속한 씨엔블루는 지난 4월 미니 6집 앨범 ‘BLUEMING’을 발표,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로 활동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