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가상자산 해킹 사고 책임 소재, 2단계 법안 제정되면 검토” [크립토360]
금융당국 관계자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으로 정식 업권이 마련되면 사업자의 영업 기회가 확대되는 동시에 안전성 확보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의무도 강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최근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사업자에 대한 보안 점검과 이용자 보호 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8시간 전
“바이낸스는 8조 손실 다 책임진다는데”…韓 거래소는? [크립토360]
8조원대 해킹 피해를 입은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사흘 만에 출금 재개에 나섰다. 바이낸스는 손실을 전액 보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대규모 자산 탈취 시 이용자 피해를 누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느냐는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국내에서도 거래소에 무과실 손해배상책임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정작 이를 담을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은 지연되고 있다. <본지 6월 4일자 20면 ‘손실 면책 강화하는 거래소 vs 무과실 배상 검토하는 당국’ 참조>
2026.11.01 16:56
20분 만에 북한 해커들에 털린 8조…바이낸스, 출금 재개·피해 95% 보전 [크립토360]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3억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이 탈취된 지 사흘 만에 출금 서비스가 재개되며 바이낸스는 피해 자산의 95%를 회사 자금 등으로 보전했다고 밝혔으며 바이낸스는 1일부터 주요 가상자산의 출금을 순차적으로 허용한다고 공지했다.
2026.11.01 16:34
北 바이낸스 해킹에 비트코인 7만7000달러대로 후퇴…이더리움·XRP는 급락후 소폭 반등 [크립토360]
미국 연방수사국(F )은 지난달 31일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가 넘는 가상자산을 탈취한 주체로 북한을 지목하였으며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지목된 바이낸스 대규모 자산 탈취 사건에 가상자산 시장이 출렁이며 비트코인은 8만달러선을 내준 뒤 한때 7만6000달러대까지 떨어졌고 이더리움과 XRP·솔라나·BNB도 동반 급락했다.
2026.11.01 12:08
바이낸스 8조 해킹부터 국내 기업 첩보전까지…北 해킹 수법 ‘다변화’[크립토360]
미 연방수사국(F )은 최근 바이낸스에서 63억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빼낸 배후로 북한의 ‘TraderTraitor’를 지목하며 북한의 ‘TraderTraitor’로 명명한 가운데, 이 조직은 지난해 15억달러 규모의 바이비트 해킹에도 연루된 것으로 지목된 바 있다.
2026.11.01 10:14
20분만에 눈앞서 8.4조 빠져나가는데…바이낸스 임원 100명 긴급회의, 손쓸 수 없었다 [크립토360]
3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달러 상당의 자산을 탈취당하는 동안 보안팀이 이상 거래를 처음 감지한 뒤 피해 규모는 20분 만에 10억달러에서 60억달러 이상으로 불어났지만 해커들은 동결이 어려운 자산으로 갈아타며 추적망을 벗어났다.
2026.11.01 08:38
북한 해킹조직, 바이낸스서 20분 새 8조원 탈취…피해 90% 보전 [크립토360]
1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에 따르면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지난달 29일 약 20분 동안 여러 블록체인에 걸친 바이낸스 지갑에서 자산을 빼내 약 8조40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하는 데 걸린 시간은 약 20분이었다.
2026.11.01 08:13
美 FBI “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북한 소행” [크립토360]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달러(약 9조원) 규모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했다. 북한 해커들이 탈취한 자산을 이더리움으로 전환해 자금세탁에 나선 정황도 확인되면서 미국 수사당국은 추가 자금 이동 가능성을 경고했다.
2026.11.01 08:12
FIU, 테더맥스·슈퍼트러스트 접속차단 요청…불법 영업 대응 강화 [크립토360]
금융당국이 제도권 밖에서 영업하는 가상자산업체에 대한 관리 강화에 나섰다. 자금세탁과 투자사기 등 불법 영업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2026.10.31 12:25
“하닉 10배 레버리지도 투자” 스테이블코인 타고 해외로 자금 이탈…한은도 점검 나서 [크립토360]
한국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고레버리지 가상자산 투자가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국내 투자자들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해외로 옮겨 파생상품 거래에 활용하는 흐름이 확대되면서 투자 규모와 위험의 전이 경로를 정량적으로 파악하기 위함이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해외 고레버리지 가상자산 투자가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6.10.31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