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최다 보유 비트마인 “자산토큰화·피지컬AI가 미래 핵심 호재” [크립토360]
톰 리 회장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역할을 구분해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정말 잘하는 것은 가치저장 수단이 되는 것”이라며 “하지만 그것이 비트코인을 미래 금융의 정산 레일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과 같은 가치저장 수단이라면 이더리움은 자산의 발행과 거래, 결제가 이뤄지는 금융 인프라로 그 역할이 확대될 수 있다는 의미다.
2026.09.29 13:48
“미국 유휴자금 운용 미비로 1800억 기회비용…AI에이전트가 해결사 될 수도” [크립토360]
이더리움 기반 디지털자산 재무기업(DAT) 샤프링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결제와 송금 등 기존 금융서비스의 구조가 크게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사람이 일일이 자산을 관리하지 않아도 AI가 유휴자금을 운용하고 결제를 수행하는 시대가 오면서 이더리움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의 역할도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2026.09.29 12:06
개당 1원도 안 되는 코인이 ‘엽전주’?…“거래량·시총 따져야” [크립토360]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에서 개당 가격이 1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코인이 수십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가들은 가격보다는 발행량과 시가총액, 유동성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
2026.09.28 09:11
“같은 코인인데 해외선 7229억·국내선 5827만원”…거래규모 1만2400배 차이 왜? [크립토360]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격차가 최대 1만배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거래소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예치 보상과 대출, 토큰화 주식·파생상품 결제 등으로 폭넓게 활용하는 반면 국내에서는 현물 거래 외 활용처가 제한돼 있어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6.09.27 14:00
“1엔짜리 37.6원에 샀다가 ‘물렸다’”…JPYC 투자자 평가손실 50억원 [크립토360]
지난 17일 업비트에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최고가인 37.60원에 1000만원어치 샀다면 현재 평가금액은 약 229만원에 불과하고 JPYC를 엔화 기준가격보다 10% 이상 비싸게 산 투자자는 2만1219명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지난 21일까지 물량을 처분하지 못한 3792명의 평가손실은 1인당 평균 132만5530원, 전체 약 50억3000만원으로 추산됐다.
2026.09.27 11:30
“코인 앱 제일 자주 여는 연령대는 60대”…한국 투자자 95%가 거래소에 돈 맡겼다 [크립토360]
국내 디지털자산 투자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자산을 국내 거래소에 보관하는 등 거래소 수탁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금액이 많을수록 스테이킹과 자동매수 등 부가서비스 이용률도 높았으며 60대 투자자 4명 중 1명은 하루 두 차례 이상 거래소를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투자자의 연령과 이용방식에 맞춘 보호체계가 한층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09.27 11:00
“보릿고개 넘었나?” 추석 연휴 주춤하는 비트코인, 9만6000달러 보인다는데 [크립토360]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8만7000달러를 돌파하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시장에서는 8만4000달러 안팎을 지켜낼 경우 다음 시험대가 9만6700달러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026.09.25 10:00
금융위 “디지털자산기본법 11월 법안소위 논의 준비” [크립토360]
금융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를 늦출 의도는 없다며 오는 11월 법안소위원회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될 가능성에 공감했다. 정부안 제출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이미 발의된 의원안을 토대로 국회 논의를 이어갈 수 있다는 입장이다.
2026.09.23 13:18
가상자산 투자 원금 지켜도 세금 165만원…민병덕 “과세 미뤄야” [크립토360]
여당 내에서도 당장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를 시행하기에는 준비가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통해 관련 법적 체계와 투자자 보호 장치를 먼저 마련한 뒤 해외 거래자료가 실제로 확보되는 시점에 맞춰 과세를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2026.09.22 11:13
“가상자산 과세,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들어온 돈 해외 이탈 우려” [크립토360]
국민의힘이 내년 1월로 예정된 디지털자산 과세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디지털자산에만 과세할 경우 청년 투자자의 부담을 키우는 동시에 국내 거래 위축과 자금의 해외 이탈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2026.09.21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