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황도 빠졌다…‘K-치킨’이 양념 발라도 바삭한 이유 [식탐]
전 세계에서 지켜보는 젠슨 황 CEO의 행보 덕분에 K-치킨의 매력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6.06.14 08:50
호주 국보급 와인 ‘그랜지’ 맛보니…“갈비찜과 환상궁합” [식탐]
전 세계 여러 와인 대회에서 국제적 인정을 받아 온 펜폴즈는 호주를 대표하는 레드와인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06.13 08:50
빨간데 맵지 않아요, 크림·육개장에도 ‘이것’ 한스푼 [식탐]
매콤함이 익숙하지 않은 서양에서는 고춧가루와 달리, 붉은색을 띠면서도 맵지 않은 파프리카 가루를 사용한다.
2026.06.10 16:50
다슬기 잡다가 사망? 6월에 조심하세요 [식탐]
다슬기는 투명하고 차가운 물, 그리고 물살이 센 곳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에 채취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6.06.03 08:50
지금이 딱…‘리슬링의 왕’ 닥터 루젠 마셔보니 [식탐]
200년 역사를 가진 독일 리슬링 명가 ‘닥터 루젠(Dr. Loosen)’ 와이너리의 에른스트 루젠(Ernst Loosen) 오너가 방한했다.
2026.06.01 16:50
“2주만 버텼더니…” 설탕 끊자 놀라운 변화 [식탐]
설탕을 많이 먹던 사람이 갑자기 섭취량을 줄일 경우, 단 음식에 대한 갈망·피로감·집중력 저하를 경험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은 점차 완화될 수 있다.
2026.05.31 08:50
“정해인도 못 멈췄다” 난리 난 ‘오이김밥’ [식탐]
오이김밥이 간단한 레시피로 입소문을 타며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유행하고 있다.
2026.05.30 08:50
“감칠맛 풍부한 한우…굽기보다 삶아 먹으면 더 맛있어”
“전 세계에서 토종 소를 가진 곳은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 과거부터 개량되지 않고, 외래 품종과 혼혈 없이 고유 유전자를 간직한 소는 한국뿐이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최근 서울 강남구 더북컴퍼니에서 ‘한우가 답하다’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전문가를 통해 한우의 역사부터 영양과 사회문화적 가치를 조명한 행사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수입육 시장이 커진 가운데, 한우만의 독보적 가치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취지다. 김태경 식육 전문가는 “와규는 일본뿐 아니라 호주·미국 등에서도 생산되지만, 한우는 오직 한반도에서만 나온다”며 “이는 굉장히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우를 먹어본 외국인들은 독특한 맛에 놀란다”며 “홍콩이나 아랍에미리트(UAE) 등의 수출도 활발하다”고 했다. 수입육과 맛 차이도 설명했다. 그는 “흔히 마이야르 반응(고온 가열 시 갈색으로 변하면서 새로운 향미 물질이 생성되는 화학 반응)이 있어야 맛있다는 말은 서양 소고기의 영향”이라며 “서양 소고기는
2026.05.28 11:40
사과, 이렇게 먹으면 혈당 더 오릅니다
널뛰기 날씨가 반복되면서 올해도 ‘금사과’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가격 급등으로 귀해진 사과를 구매했다면, 2가지 섭취법은 피하는 것이 좋다. ‘껍질 벗겨 먹기’와 ‘갈아서 주스로 마시기’다. 사과는 달콤한 맛이 강해 혈당을 빠르게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저혈당’에 속하는 식품이다. 국제 GI(혈당지수) 기준표(미국임상영양학회 2021)에 따르면, 사과의 GI는 44다. 과일 중에서도 낮은 편이다. 하지만 사과의 껍질을 벗겨 먹으면 우리 몸에서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빨라진다. 미 농무부(USDA) 영양데이터베이스를 살펴보면, 중간 크기 사과를 껍질째 먹을 경우 식이섬유 4.3g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껍질을 제거하면 2.1g에 그친다.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수치다. 국제학술지 푸드앤펑션(Food & Function 2025)이 다룬 스페인 사라고사 대학교 논문에 따르면 사과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당분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또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알파-글루
2026.05.28 11:40
중년 남성이라면? 아침에 ‘이것’ 드세요 [식탐]
슈퍼푸드로 불리는 토마토는 남성의 전립선과 중년층의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많다.
2026.05.2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