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360
‘부동산360’은 헤럴드경제가 만드는 부동산 투자·재테크 전문 콘텐츠 입니다. 시장 동향, 부동산 정책, 개발 정보, 건설산업 동향 등 부동산에 대한 모든 것을 360도 전방위로 해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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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통합발주’로 연말까지 건설형 공공주택 5만호 착공 [부동산36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와 주택공급 간담회를 열고, 주택공급 신속 확대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공공·민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LH는 올해 연말까지 건설형 공공주택 5만호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지구별 착공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해소하고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해 목표 달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10.22 14:51
‘89주 상승’ 서울 아파트, 강남3구 빼고 다 올랐다…비규제 병점, 전국 ‘1위’ [부동산360]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0.16%)보다 상승률이 줄었지만, 89주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강남3구를 제외한 모든 자치구에서 아파트값이 올랐으며, 비규제지역인 화성 병점구가 전국 1위를 기록했다.
2026.10.22 14:00
최저입찰가보다 5억 웃돈 낙찰…아파트 노린 빌라경매에 몰린다
2026.10.22 11:30‘방 한 칸 얻기 이렇게 어렵다니’…서울 원룸 월세 71만원 [부동산360]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은 9월 기준 서울 전용면적 33m2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의 월세가 평균 71만원(보증금 1000만원 기준)으로 전월보다 5.2%(3만5000원) 상승했다고 22일 밝혔으며, 이번 조사는 평균 월세의 경우 보증금 1억원 미만 거래를, 전세보증금은 모든 거래를 대상으로 분석했다.
2026.10.22 11:12
집값 뛴 경기 ‘셔세권’ 팔고 강남 진입…올해만 4115명
올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주택을 매수한 경기도 거주자가 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매수 대상 지역은 송파구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매수인 주소지는 성남시 분당구가 가장 많았다. 경기 남부 주요 아파트값이 오르면서 강남권 일부 단지와의 가격 격차가 줄어든 가운데, 중개 현장에서는 기존 집을 팔아 상급지로 갈아타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당 589명 최다…동탄·수지·영통서도 강남행=22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9월 강남3구에서 집합건물 소유권 이전등기(매매)를 신청한 매수인 가운데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사람은 총 4115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송파구가 1999명으로 전체의 약 48%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강남구 1201명(29%), 서초구 915명(22%) 순이었다. 경기도에서 강남3구 주택을 매수한 사람 2명 중 1명이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송파구를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도 내에서는 성남시 분당구 거주자의 강남3
2026.10.22 11:07
강남·서초 3억 내릴 때 한강벨트 상승…집값 격차 26.5% 줄어
서울 아파트 시장의 ‘강남과 비(非)강남 간 집값 격차 축소’가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강남2구(강남·서초)와 한강벨트 지역의 아파트 평균값 차이는 현 정부 출범 이후 27%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고가 주택을 겨냥한 세제·대출규제 강화로 강남권 가격은 내리고, 갈아타기 수요와 전월세난으로 인한 생존 매수세가 집중되며 한강벨트·중저가 지역은 가격 상승세가 지속된 결과로 풀이된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 같은 추세에 대해 ‘평탄화 과정’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주거 수요가 높은 중저가 지역의 집값 상승이 이어지며 서민의 내집마련 문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남2구 평균값 29.9억→26.5억원…노도강 등 외곽과 격차 16% 줄어=22일 헤럴드경제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금액을 분석한 결과, 강남2구의 평균값은 지난해 6월 29억9332만원에서 지난달 26억5068만원으로 3억4264만원 하락했다. 반면 강동·광진·동작·마포·성동구 등 한강
2026.10.22 11:07
강남·서초 3억 내릴 때 한강벨트는 올랐다…집값 격차 26.5% 줄어 [부동산360]
강남2구(강남 서초)와 한강벨트 아파트 집값 격차가 15억 원에서 11억 원으로 축소. 고가 주택 대출규제와 세제개편으로 강남권 매수심리는 위축된 반면, 전월세난으로 인한 중저가 실수요 매수세는 증가
2026.10.22 10:24
서울 평균 월세가 166만원…국토장관 “부담 덜 방안 찾겠다” [부동산360]
서울 아파트 월세, 서울 평균 월세, 월세 166만원, 월세 비중 51%, 전세의 월세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청년 월세 지원
2026.10.22 10:22
작업자 쓰러지면 AI가 먼저 감지…대우건설 ‘스마트건설’로 현장 풍경 바꾼다 [부동산360]
대우건설은 지난 9월부터 국내 전 현장을 대상으로 관련 시스템을 표준화해 적용하고 있으며, 소통과 교육·행정 업무, 현장 관제까지 디지털 기반 건설현장 업무환경으로 탈바꿈 중이며, 지난 6월 과천 G-TOWN 개발사업 현장에서 AI 기반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을 선보였다.
2026.10.22 10:04
정부, 광명시흥 등 3기 신도시 후발주자 ‘용적률 상향’ 검토 [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속도전을 위해 광명시흥 등 3기 신도시 후발주자부터 용적률 상향을 적극 검토 중이다. 21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전날 3기 신도시 인천계양지구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3기 신도시 평균 용적률을 250%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보고했다. 이 사장은 “현재 3기 신도시 평균 용적률은 206% 수준”이라며 “앞으로 250% 이상이 될 수 있도록 대폭 확대하고 신도시 인접 부지도 추가로 편입해 공급 물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3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을 통한 고밀 개발은 이번 정부의 부동산 대책인 8·13, 9·7 주택공급안 발표 당시 때부터 거론되던 공급 확대 아이디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7대책 발표 당시 공공택지 효율화를 통해 수도권 공공택지 주택공급을 2030년까지 12만1000호 더 추가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택지 효율화에는 용적률 상향은 물론 비주택지 용지의 주택
2026.10.22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