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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관위 특검, ‘입찰비리 의혹’ 중앙선관위 과장급 출석 요구…강압 수사 논란 돌파[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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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59억 몰아주기 있었나…특검, ‘사전투표지 발급기 사업 의혹’ 전 선거기반과장 입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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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요구했던 이화영 ‘쌍방울 대북송금’ 재심 청구…“새로운 증거 나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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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문발차 중수청 속출하는 부작용…사건 쇼핑 논란까지 벌어졌다 [형사사법대변혁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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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 쌈짓돈처럼 받았나…선관위 특검 “공추비 지급은 국고 등 손실”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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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개인정보 무단 수집’ 쿠팡 2000억원대 과징금 효력정지 인용 결정[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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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보다 내부저격’ 임은정 결국 중수청 1호 감찰…잡음 뿐인 중수청[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사 보다 내부저격’ 임은정 결국 중수청 1호 감찰…잡음 뿐인 중수청[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이 감찰을 받게 됐다. 임 청장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향해 연일 공개 저격에 나서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다. 불과 출범 열흘 만에 1호 감찰 대상이 나왔다. 아직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본격적인 중대범죄 수사에 착수하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되레 내부 감찰이 먼저 시작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중수청은 전날(11일) 윤 장관의 지시 방침에 따라 임 청장에 대한 감찰이 공식 접수되면 허성환 감찰담당관을 중심으로 우선 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수청 감찰관은 중수청법상 내부 또는 외부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 절차를 통해 임용할 예정으로 현재 공석이다. 대통령령인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르면 감찰관은 소속 공무원의 비위에 관한 조사 등 13가지 열거 사항에 대해 중수청장을 보좌하도록 규정돼 있다. 12가지 열거 사항 외 중수청장이 감찰·감사에 관해 지시한 사항의 처리도 감찰관의 사무다. 임 청장
2026-10-12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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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이 지방중수청장 ‘친여’ 평가 인사들…정치적 독립성·역량 시험대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한결 같이 지방중수청장 ‘친여’ 평가 인사들…정치적 독립성·역량 시험대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 수사를 담당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했다. 중수청은 각 지방청장 중심으로 조직 구축에 안간힘을 내는 모습이다. 중수청 안팎에선 가장 먼저 공개된 지방중수청장들이 현 여권과 가깝거나, 특검팀에서 활동하는 등 이른바 ‘친여 성향’을 띠고 있다고 평가한다. 중대범죄 수사에서 향후 정치적 독립성·중립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출범한 중수청은 최근 접수받은 고소·고발 사건을 담당국에 배당하기 시작했다. 전 차장 직무대행 체제에 각 지방청 수장이 업무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수사 착수를 위한 준비에 나선 셈이다. 김지용 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선 절차가 아직 진행 중인 가운데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출범 전날인 지난 1일 전 차장을 비롯해 서울 최재민·수원 김형근·대전 문홍주·대구 홍종희·부산 김기욱·광주 임은정 등 각 지방중수청장 임용 사실을 알렸다. 전 차장 및 6개 지방중수청장
2026-10-11 15: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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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매우 화가 나 있다는 이화영…이진수 법무장관 대행 “가석방 요건 못 갖춰”[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통령에 매우 화가 나 있다는 이화영…이진수 법무장관 대행 “가석방 요건 못 갖춰”[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법무부 차관)이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아직 가석방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전 부지사 측이 최근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하고 있다는 보도 관련 질의에 대한 답변이었다. 이 직무대행은 8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이 전 부지사가 가석방 검토 대상자냐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태로 대상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이 전 부지사 변호인인 김광민 변호사는 최근 SNS를 통해 이 전 부지사가 청와대에 가석방을 요구하고 있고, 복역 기간이 5년째에 접어들면서 이 전 부지사가 이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내용은 언론 보도 등으로 확산되기도 했다. 윤 의원은 “조작기소라면 당장 석방부터 해야 하지 않나. 정부여당 조작기소 논리가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로 날아왔다.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이 직무대행은 “사법적
2026-10-08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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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표적수사’ ‘먼지떨이식 수사’에 결국 검찰 폐지…수사의 정치화 청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지용 “‘표적수사’ ‘먼지떨이식 수사’에 결국 검찰 폐지…수사의 정치화 청산”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범여권 강경파 반발로 인선 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 후보자가 8일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후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중수청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다짐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자는 “과거 검찰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표적수사’, ‘먼지떨이식 수사’를 자행해 수많은 폐단이 발생했고, 급기야 검찰 폐지에 이르게 된 상황을 뼈저리게 통감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중수청은 정치적 중립성, 수사의 독립성을 굳게 지키고 여야를 막론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한 수사를 진행해 신뢰받는 전문 수사기관 위상을 확립하겠다”라며 “나아가 내란 범죄를 척결하고 국가 기강을 흔드는 행위에 대해서도 좌시하지 않고 엄격히 바로잡아 기강을 확립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패·금융·화이트컬러 범
2026-10-08 15: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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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00만원은 공개되니 300만원씩 후원’…강선우·김경 치밀한 ‘쪼개기 후원’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500만원은 공개되니 300만원씩 후원’…강선우·김경 치밀한 ‘쪼개기 후원’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검찰이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을 쪼개기 후원 의혹으로 추가 기소하며,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나 언론이 의심하지 않도록 특정 날짜에 들어온 후원금은 반환하고 외부 공개가 안 되도록 300만원 미만으로 쪼개기 후원하라고 종용했다는 내용을 공소장에 적었다. 8일 헤럴드경제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추가 기소 공소장에는 보좌관 A, B씨가 2022년 11월경 후원금 1억1000만원에 대해 선관위와 언론에서 의심할 것을 우려해 특정 날짜에 연속해서 들어온 후원금은 반환하기로 하고 실제 같은해 11~12월 8200만원이 반환된 내용이 적혔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현 서울중앙지방공소청 공공·형사2부, 부장 김형원)는 지난달 1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을 추가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이후 수십명 명의를 빌려
2026-10-08 14: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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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당일에도 하위법령 뜯어고친 공소·중수청…현장선 우왕좌왕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이 출범한 당일에도 법무부가 관련 개정 부령을 무더기로 공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행안부)도 출범 당일 관련 부령을 공포했다. 출범 당일까지 실무에서 쓰일 규칙들의 정비 작업이 이어진 것이다. 공소청 안팎에선 현장에서 쓰이는 관련 규칙을 출범 이후에야 공부하게 됐다는 자조도 나왔다. 7일 관보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2일 국적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과 외국인보호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했다. 국적법 시행규칙에는 귀화허가 신청서에 검찰청 표현을 공소청으로 바꾸는 내용이 담겼다. 외국인보호규칙에는 제23조 2항 본문 중 지방검찰청·지청을 지방공소청·지방공소청 지청으로 바꾸는 내용이 포함됐다. 2일은 검찰청이 폐지되면서 공소청이 출범한 당일이다. 법무부는 그 전날(1일)에도 검찰사건사무규칙 일부개정령을 비롯해 검사복무평정규칙, 검사근무 규칙, 사건기록 열람·등사의 방법 및 수수료 등에 관한 규칙, 검사의 국선변호사 선정 등에 관
2026-10-07 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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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민 초대 서울중수청장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할 것”[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최재민 초대 서울중수청장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할 것”[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최재민 초대 서울지방중대범죄수사청(서울중수청)장은 7일 “권력과 정치적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국민을 바라보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최 청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 취임사를 통해 “지난 2일 78년만에 이뤄진 형사사법체계 대전환 속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첫걸음을 내딛었다. 조직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 몇 가지 당부하고자 한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최 청장은 “수사기관이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국민의 신뢰를 잃었을 때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지 가장 가까이서 목도했다. 권력과 정치적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국민을 바라보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과거의 잘못을 이름만 바꿔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헌법과 형사소송법이 요구하는 비례의 원칙에 따라 수사의 범위와 강도는 필요에 맞게 정하고, 사실관계와
2026-10-07 1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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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인사청문회 서는 김지용…범여권 강경파 맹공 넘어설 수 있을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마침내 인사청문회 서는 김지용…범여권 강경파 맹공 넘어설 수 있을까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지난 2일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이끌 김지용 초대 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다음 주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추가 검증 끝에 청와대가 김 후보자에게 힘을 실으면서 결국 인사청문회가 가시화됐다. 범여권 강경파가 ‘친윤(친윤석열) 검사’, ‘검찰개혁 반대론자’ 등 주장을 펼치며 인선을 대놓고 반대하는 상황에서 김 후보자가 검찰개혁 입장 등에 어떤 답변을 내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7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4일 인사청문회를 개최하는 김 후보자 인사청문계획서를 의결할 예정이다. 지난달 7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 후보자를 청장 후보자로 제청한 뒤 줄곧 인선 절차가 진행되지 않다가 추가 검증을 진행하고 달을 넘긴 후 지난 2일에야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에 인사청문 요청서를 제출하면서 인사청문회 절차가 본격화됐다. 검찰청이 폐지되고 부패·경제·방위산업·내란외환·마약·사이버 등 6대 범죄와 법왜곡죄
2026-10-07 09: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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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
“AI(인공지능)로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타인의) 잘하는 능력들을 결합하고 남들과 다른 독창성을 보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플TV 콘텐츠팀 크리에이티브 김그륜 디자이너가 2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에서 ‘AI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뒤, 한 참가자의 ‘추석 연휴 AI를 활용해 윷놀이 게임을 만들었는데 어떻게 하면 차별화를 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밝힌 답변이다. 김 디자이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모션그래픽 디자이너이자 AI 크리에이터로, 과거 글로벌 타이틀 시퀀스 전문 스튜디오 엘라스틱에서 리드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며 ‘기디드 에이지’ 등 다수 영화·드라마 메인 타이틀 제작에 참여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메인 타이틀 제작으로 에미상을 받기도 했다. 김 디자이너는 유튜브 시장에 입문하며 ‘레드오션’이라고 진단했다고 밝혔다. 실제 그가 발표를 통해 보여준 본인 제작 게임 영상에는 붉은빛이
2026-10-06 11: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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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형태 만드는 시대…디자이너는 삶 설계해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AI가 형태 만드는 시대…디자이너는 삶 설계해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
차강희(사진) 서울디자인재단(재단) 대표이사가 2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에서 “기술이 형태를 맡고, 디자이너는 그 형태가 놓일 삶을 설계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며 디자인의 미래를 내다봤다. 그러면서 헤럴드디자인라운지를 재단의 ‘동반자’라고 했다. 차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Beyond Visuals’를 주제로 열린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 축사를 통해 “AI(인공지능)가 몇 초 만에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형태를 만드는 일이 더 이상 귀하지 않게 됐다. 귀해지는 것은 형태 너머를 보는 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차 대표는 “지난 15년 헤럴드디자인포럼은 100명이 넘는 세계적인 창작자와 1만여명 청중을 이어왔다. 올해 그 무대가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출발한다”라며 “행사를 한 번 크게 여는 것보다 꾸준히 이어가는 일이 훨씬 어렵다. 15년 세월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새 출발 자리가 DDP라는 점도 DDP 운영 재단 대표로서 무척 반갑다”라고 했
2026-10-06 11:30:05
![‘수사 보다 내부저격’ 임은정 결국 중수청 1호 감찰…잡음 뿐인 중수청[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1.0e7d60f2dd3f4649805ee6acf73815de_T1.jpg?type=h&h=640)
![한결 같이 지방중수청장 ‘친여’ 평가 인사들…정치적 독립성·역량 시험대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1/rcv.YNA.20261006.PYH2026100606270001300_T1.jpg?type=h&h=640)
![대통령에 매우 화가 나 있다는 이화영…이진수 법무장관 대행 “가석방 요건 못 갖춰”[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rcv.YNA.20261008.PYH2026100810640001300_T1.jpg?type=h&h=640)
![김지용 “‘표적수사’ ‘먼지떨이식 수사’에 결국 검찰 폐지…수사의 정치화 청산”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rcv.YNA.20261002.PYH2026100213140001300_T1.jpg?type=h&h=640)
![[단독] ‘500만원은 공개되니 300만원씩 후원’…강선우·김경 치밀한 ‘쪼개기 후원’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8/news-p.v1.20260731.c8659141e5084817962452cdbb444956_T1.png?type=h&h=640)

![최재민 초대 서울중수청장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할 것”[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rcv.YNA.20261007.PYH2026100706610001300_T1.jpg?type=h&h=640)
![마침내 인사청문회 서는 김지용…범여권 강경파 맹공 넘어설 수 있을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news-p.v1.20261002.51c42c46ce404e908952d7b5a5303f4c_T1.jpg?type=h&h=6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640)
![“AI가 형태 만드는 시대…디자이너는 삶 설계해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5c10b1b0c950496499364b22c6a78f74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