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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안감점에 날아간 7.8조 KDDX 사업…HD현대重적용금지 가처분 항고도 재차 기각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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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석유화학제품 담합’ OCI 대표 피의자 조사…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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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침묵 뒤 반격 김승원 “한동훈 증인 출석하라!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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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곧 문닫는 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수사 속도…동아시아문화센터 관계자 조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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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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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 속으로 웃는다…하루가 급한데 공소청 직제안 또 태클, 형사사법 대혼란 현실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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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부정청탁 없었다”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이 없고 심사 과정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반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브로커 양수진씨의 문자메시지를 추가 공개하며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라고 맞받았다. 김 후보자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취재진과 만나 “신약 로비 의혹의 결론은 식약처에 부정 청탁한 적이 없고, 그로 인해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준비단 사무실에 처음 출근한 이후 나흘 만의 공식 석상이다. 특히 한 의원이 의혹을 집중 제기하는 데 대해 당시 수사가 윤석열 정부에서 이뤄졌다는 점을 내세웠다. 김 후보자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시절 3년여간 10여명의 검사를 총동원해 탈탈 털었다”며 “그런데 이번에는 한 전 장관이 외압으로 기소유예가 됐다고 한다. 한 전 장관이 인사
2026-09-07 11: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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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vs 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처음 출근한 뒤 나흘만인 7일 공식 석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을 만나 “신약 로비 의혹의 결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부정 청탁한 적이 없고, 그로 인해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라며 “검찰을 국민을 위한 인권보장 기관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7 1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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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침묵 뒤 반격 김승원 “한동훈 증인 출석하라!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나흘 침묵 뒤 반격 김승원 “한동훈 증인 출석하라!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처음 출근한 뒤 나흘만인 7일 공식 석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김 후보자는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신약 로비 의혹’ 등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검찰을 국민을 위한 인권보장 기관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을 만나 “신약 로비 의혹의 결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부정 청탁한 적이 없고, 그로 인해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사 진행 시기는 (윤석열 정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이 3년여간 10여명 검사를 총동원해 탈탈 털었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한 전 장관이 외압으로 기소유예가 됐다고 한다. 한 전 장관이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나와 본인 말에 책임져야 한다. 관련 검사도 증인으로 요청하겠다”라고 말했다. 그
2026-09-07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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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억 한학자 자금 압수, ‘신천지’ 이만희는 구속기소…정교유착 합수본 8개월 수사 종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260억 한학자 자금 압수, ‘신천지’ 이만희는 구속기소…정교유착 합수본 8개월 수사 종료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31일 8개월간 수사에 마침표를 찍었다. 합수본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통일교 한학자 총재 등을 재판에 넘기면서 종교단체가 특정 정당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려 한 정교유착 범죄 실체를 확인하고, 단체 자금을 불법 정치자금으로 기부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합수본은 지난 6월 29일과 지난달 13일 각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이 총회장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 6월에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입당 강요 혐의로 구속 기소했으며, 지난달에는 8회 지방선거, 당대표 경선, 22대 총선 등을 앞둔 국민의힘 입당 강요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합수본은 8회 지선과 당대표 경선, 22대 총선 등을 앞두고 국민의힘 입당을 강요한 혐의와 관련해 전 신천지 총회 고동안 총무를, 22대 총선과 관련해 전 요한 지파 총무 A씨를, 당대표 경선과 22대 총선과 관련해 전 시몬 지파
2026-08-31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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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만 형사사법체계 개편 안착”…檢개혁 강공 예고 [6개 부처 개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70년만 형사사법체계 개편 안착”…檢개혁 강공 예고 [6개 부처 개각]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여권 내 검찰개혁 강경파로 꼽히는 판사 출신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낙점했다. 그동안 검찰개혁 설계자 역할을 하다가 실행자 역할을 부여받은 셈이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형사사법체계 대변화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검찰개혁 후속 작업에 드라이브가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나아가 김 후보자가 이 대통령 관련 형사사건의 공소취소를 요구하는 모임을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향후 실제 공소취소가 실행될 것인지를 두고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김 후보자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 앞서 “국민주권정부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70년만에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대한민국에 잘 안착되게 하는 게 가장 시급한 소명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법무부가 헌법에서 정한 인권보호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충실히 할 수 있는 기관으로서 원래 모습을 다시 회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026-08-31 11: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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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 모임’ 검찰개혁 강경파 김승원 낙점…형소법 개정 돌직구 예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공소취소 모임’ 검찰개혁 강경파 김승원 낙점…형소법 개정 돌직구 예고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여권 내 검찰개혁 강경파로 꼽히는 판사 출신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낙점했다. 그동안 검찰개혁 설계자 역할을 하다가 실행자 역할을 부여받은 셈이다. 김 후보자 내정으로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형사사법체계 대변화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검찰개혁 후속 작업에 드라이브가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나아가 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형사사건의 공소취소를 요구하는 모임을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향후 실제 공소취소가 실행될 것인지를 두고서도 이목이 집중된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조만간 사무실을 꾸려 출근한 뒤 본격적으로 인사청문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통상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은 서울 종로구 적선동 인근이나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됐었다. 김 후보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여당 간사 및 법안1소위원장 역할을 두고 당 지도부와 논의한 뒤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
2026-08-31 1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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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李대통령 ‘사기’ 질타 받아놓고…다원시스 ‘전동차 납품지연’ 계약해제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기각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李대통령 ‘사기’ 질타 받아놓고…다원시스 ‘전동차 납품지연’ 계약해제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기각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전동차 납품이 지연되자 계약 해제를 통보한 서울교통공사를 상대로 제작업체 다원시스가 해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 이상훈)는 지난 5월 다원시스가 정부를 상대로 낸 계약해제 효력정지 등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25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지난 6월 한 차례 심문기일을 진행한 바 있다. 앞서 다원시스는 지난 2021년 서울교통공사(공사)와 5·8호선 전동차 298칸을 2025년 6월 말까지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에는 5호선 200칸을 납품하는 2200억원 규모 계약을 맺기도 했다. 그러나 다원시스는 지난 1월까지 5·8호선 전동차를 납품하지 못했다. 이에 공사는 지난 4월 다원시스에 계약해제를 통보했다. 그러자 다원시스는 전동차 납품이 지연된 것은 공사가 추가 지시하고 승인을 지연하는 등 영향을 줬다며 가처분 신청을 냈다.
2026-08-31 10: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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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다 잡아들여” 폭로 ‘서강대교 회군’ 다 뒤집혔다…피고인 신세 홍장원·조성현, 특검과 불꽃 공방 예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싹 다 잡아들여” 폭로 ‘서강대교 회군’ 다 뒤집혔다…피고인 신세 홍장원·조성현, 특검과 불꽃 공방 예고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부 고발자로 평가받아온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국정원) 1차장과 이른바 ‘서강대교 회군’으로 알려진 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제1경비단장(대령)이 2차 종합특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으로부터 재판에 넘겨지면서 피고인 신분이 됐다. 두 사람 모두 특검팀이 적용한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면서 기소 자체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원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8-2부(부장 정수영·최영각·장정진)는 다음 달 30일 오전 11시 내란중요임무종사와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홍 전 차장의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다.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는 공판준비기일이어서 홍 전 차장이 반드시 법정에 출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이른바 정치인 ‘체포조 명단’을 폭로해 ‘내부 고발자’로 평가받은 홍 전 차장은 지난해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 수사 당시에는 참고
2026-08-29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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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형소법 후속 ‘수사준칙’ 개정안 입법예고…보완수사 이행기간 관리 방안 신설[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개정 형소법 후속 ‘수사준칙’ 개정안 입법예고…보완수사 이행기간 관리 방안 신설[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오는 10월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설립되면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비롯한 수사권이 사라지는 가운데, 검사가 경찰 보완수사 이행 기간 준수 여부를 점검해 그 결과를 경찰에게 고지하는 등 관리 방안이 담긴 수사준칙 개정안이 입법예고됐다. 법무부는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개정 형사소송법이 실무에 정착하도록 대통령령인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수사준칙)’ 개정안과 ‘검사와 특별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에 관한 규정(특사경 협력규정)’ 제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4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보완수사권과 특사경 지휘권이 폐지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고 이 법안은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되고 공포됐다. 이후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사건 핑퐁과 함께 형사사건 수사 기간이 늘어질 수 있고 범죄 피해자 구제에 어려움까지 발생
2026-08-28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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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징역 5년 구형…“행위에 합당한 책임까지”[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내란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징역 5년 구형…“행위에 합당한 책임까지”[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이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고 별도 인사 검증 없이 다른 후보를 지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내란특검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부장 이진관) 심리로 열린 한 전 총리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 정진석 전 비서실장, 김주현 전 민정수석, 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직무유기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내란특검은 정 전 실장과 김 전 수석에게 각각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내란특검은 “피고인들에게는 선택할 기회가 있었다. 한 번만 있었던 것도 아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12·3 비상계엄 직후에도 있었다. 국회가 헌법재판관을 선출했을 때도 있었다”며 “헌법재판소(헌재)가 미임명 행위는 위헌이라고 명백히 선언했을 때도 있었다. 윤석열이 파면된 뒤에도 있었다. 단 하루 만에 헌법재판관 검증을 끝
2026-08-28 14:45:00

![260억 한학자 자금 압수, ‘신천지’ 이만희는 구속기소…정교유착 합수본 8개월 수사 종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713.2002210942bb4e4685d0655385e20718_T1.jpg?type=h&h=640)
![“70년만 형사사법체계 개편 안착”…檢개혁 강공 예고 [6개 부처 개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f359cdc94a1948e0a0fd9073ad25e0dc_T1.jpg?type=h&h=640)
![‘공소취소 모임’ 검찰개혁 강경파 김승원 낙점…형소법 개정 돌직구 예고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227.217c329348e94ffa8b443ada6c6fcc8c_T1.jpg?type=h&h=640)
![[단독] 李대통령 ‘사기’ 질타 받아놓고…다원시스 ‘전동차 납품지연’ 계약해제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기각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511.b1fcbd8fd2b9482e8f2733b916c2a5a5_T1.png?type=h&h=640)
![“싹 다 잡아들여” 폭로 ‘서강대교 회군’ 다 뒤집혔다…피고인 신세 홍장원·조성현, 특검과 불꽃 공방 예고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627.fea7a20440ec4558a601bdd0429db6f7_T1.png?type=h&h=640)
![개정 형소법 후속 ‘수사준칙’ 개정안 입법예고…보완수사 이행기간 관리 방안 신설[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513.f29664fb11dc4df19fd39994b063ac38_T1.jpg?type=h&h=640)
![내란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징역 5년 구형…“행위에 합당한 책임까지”[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rcv.YNA.20251126.PYH202511260338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