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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안감점에 날아간 7.8조 KDDX 사업…HD현대重적용금지 가처분 항고도 재차 기각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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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석유화학제품 담합’ OCI 대표 피의자 조사…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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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침묵 뒤 반격 김승원 “한동훈 증인 출석하라!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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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곧 문닫는 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수사 속도…동아시아문화센터 관계자 조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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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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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 속으로 웃는다…하루가 급한데 공소청 직제안 또 태클, 형사사법 대혼란 현실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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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첫 피의자 조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첫 피의자 조사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한다. 합수본은 22일 투표용지 사태와 관련해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그간 합수본은 서울시선관위와 자치구선관위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해왔으나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피의자 조사를 벌인다는 계획이다. 합수본은 이날 송파구선관위 관계자와 투표용지 보관함 폐기업체 대표도 각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합수본은 투표용지 인쇄 하한선을 60%에서 50%로 축소한 과정도 들여다보고 있다.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용역 관계자와 중앙선관위 절차사무 개선 TF(태스크포스) 관계자, 용역 책임연구원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와 별개로 합수본은 선관위 채용비리 의혹과 감사원 지적 사항을 뺀 허위 예산요구서를 정부에 제출했다는 의혹도 수원지검으로부터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합수본은 또 노태
2026-07-22 08: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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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 낫들고 섬뜩한 난동 70대 재판행…검찰 “보완수사로 협박죄도 확인”[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일민미술관 낫들고 섬뜩한 난동 70대 재판행…검찰 “보완수사로 협박죄도 확인”[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40대 남성에게 낫을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 이상훈)는 지난 20일 살인미수와 현존건조물방화예비, 협박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환경미화원인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7시 47분께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 휘발유 통을 들고 들어가 낫을 휘둘러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40대 관리팀 남성 B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났으나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지난 2일 살인미수와 현존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를 검찰에 넘겼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회사 인사자료를 확보하고 관련자 진술을
2026-07-21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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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성현 대령 “‘국회의원을 끌어내라’ 이후 내란 저지…서강대교 회군 취지 명확”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조성현 대령 “‘국회의원을 끌어내라’ 이후 내란 저지…서강대교 회군 취지 명확”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의 불입건 판단을 뒤집고 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제1경비단장(대령)을 수사하는 가운데 조 대령 측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의 위법성을 인식한 뒤 내란을 저지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조 대령 측은 전날(20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의견서와 함께 계엄 당시 1경비단 2특임대대 2지역대장이었던 윤덕규 소령과의 지난 1월 16일 있었던 7분 44초 분량 통화 녹취를 특검팀에 제출하며 혐의를 부인했다. 앞서 내란특검의 불입건 결정과 달리 특검팀은 조 대령이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에 관여했다며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한 상태다. 조 대령은 계엄 당시 예하 부대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며 이른바 ‘서강대교 회군’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
2026-07-21 08: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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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각, 또 기각 부진한 수사 지적에…종합특검 “일률 평가 어려워, 3대 특검 대비 난도 높다”[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기각, 또 기각 부진한 수사 지적에…종합특검 “일률 평가 어려워, 3대 특검 대비 난도 높다”[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피의자 구속영장이 잇달아 법원에서 기각된 데 대해 ‘일률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며 반박 입장을 드러냈다. 김지미 특검보는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구속영장을 청구한 주요 피의자 신병확보에 실패한 것에 관한 질문에 “(3대 특검 이후) 밝혀내지 못한 수사 과정에서 청구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더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 각 피의자 구속영장 기각 사유는 다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월 출범한 특검팀은 이날 영장심사가 진행된 유병호 전 감사위원을 제외한 17명 피의자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해 6명만 발부됐다. 기각률로는 64.7%를 기록하면서 통상 기각률 대비 높아 수사 역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특검팀은 기본 활동기간인 90일에 이어 두 차례(각 30일) 수사 기간을 연장했고 추가 기간이 필요하다고 국회에 요청한 상태다.
2026-07-20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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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홈플러스 즉시항고 디데이, 검찰은 김정환 MBK 부사장 소환…재배당 이후 피의자 조사 속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홈플러스 즉시항고 디데이, 검찰은 김정환 MBK 부사장 소환…재배당 이후 피의자 조사 속도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경영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일 김정환 MBK 부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지난달 말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도 조사하며 혐의 다지기에 속도가 붙은 모습이다.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이상혁)는 이날 김 부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23일 홈플러스 재무 담당 임원 A씨를 불러 조사하며 사건 재배당 이후 피의자 조사에 나선 상황이다. 검찰은 지난달 말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을 상대로 한 피의자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에 따르면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은 홈플러스 재무 위기와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사전에 예상하고도 이를 숨긴 채 홈플러스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전단채·ABSTB)를 안전한 상품인 것처럼
2026-07-20 14: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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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합수본 노태악 등 ‘외유성 출장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투표용지 합수본 노태악 등 ‘외유성 출장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를 압수수색하며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선관위 직원 외유성 출장 의혹 수사를 본격화했다. 합수본은 이날 오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 수사관을 보내 노 전 위원장 배우자 동반 해외 출장 및 선관위 직원 외유성 해외 출장에 관한 업무상 횡령 등 고발 사건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며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앞서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미디어특위)·미디어법률단은 지난달 17일 일부 선관위 공무원 등이 2023년 9월 몰디브 대통령 선거 참관을 명목으로 출장을 다녀오며 항공료와 숙박비, 식비 등 경비 일체를 선관위 예산으로 제출했는데, 실질적 필요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구체적으로 ▷몰디브 출장(1470만원) ▷방콕·코타키나발루(1920만원) ▷피렌체·베네치아(3000만원) ▷지난해 피렌체 출장(2290만
2026-07-20 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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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투표용지 합수본, ‘외유성 출장 의혹’ 수사 본격화…중앙선관위 압수수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투표용지 합수본, ‘외유성 출장 의혹’ 수사 본격화…중앙선관위 압수수색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20일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 위원장과 선관위 직원 외유성 출장 의혹 고발 사건과 관련해 중앙선관위에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2026-07-20 09: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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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청한 영장 검찰이 기각, 경찰 길들이기?…영장심의위 5년간 80% ‘검찰 판단 적정’[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신청한 영장 검찰이 기각, 경찰 길들이기?…영장심의위 5년간 80% ‘검찰 판단 적정’[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지난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라 설치된 영장심의위원회(영장심의위)가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에서 21회 열려 심의 결과 약 80%에 검찰의 영장 청구 부적정 판단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견제하고 기관 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도입된 영장심의위는 외부위원으로 구성된다. 20일 헤럴드경제가 대검찰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영장심의위 제도가 도입된 이후 올해 상반기(6월)까지 전국 6개 고등검찰청에서 위원회가 21회 개최돼 영장 청구 적정 여부를 심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의 결과 적정 결정은 5건, 부적정 결정은 19건으로 확인됐다. 법원 또는 법관이 사람 또는 물건에 대해 체포·구금·수색·압수 명령이나 허가를 내용으로 발부하는 문서인 영장은 수사 객관성을 검증하고 강제수사 적법성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평가받는다. 검경 수사권 조정 과정에서 검사의 영장청구권을 견제하고 검경 간 영장 청구 이견을
2026-07-20 08: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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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150명 더 달라, 한 달 연장 법까지 고친 종합특검 …무더기 영장 기각, 실종된 헤비테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공무원 150명 더 달라, 한 달 연장 법까지 고친 종합특검 …무더기 영장 기각, 실종된 헤비테일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오는 24일 활동기간 종료를 앞둔 가운데, 국회에서 수사 연장을 위한 법 개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연이어 청구한 구속영장이 줄줄이 기각되는 등 뚜렷한 성과 없이 시간만 흐르면서 연장 명분도 퇴색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되레 성과를 의식해 과도하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비판까지 제기된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검사장)에 대한 영장심사를 각각 진행한 후 같은 날 밤 두 사람의 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심 전 총장은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 이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지시를 받아 계엄 합동수사본부(합수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 당시 즉시항고를 포기하고
2026-07-18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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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이전 21그램 선정 관여’ 김건희 19일 종합특검 못나온다…“건강 문제”[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관저 이전 21그램 선정 관여’ 김건희 19일 종합특검 못나온다…“건강 문제”[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무자격 업체 21그램과 계약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해 2차 종합특검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19일 피의자 조사를 예정했으나 미뤄졌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은 16일 “김건희에 대한 오는 19일 소환 조사는 김건희의 건강 문제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오는 21일 김 여사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특검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관저 이전 과정에서 자격이 없는 업체인 21그램과 계약하도록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21그램은 김 여사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콘텐츠 사무실을 시공하고, 전시회를 후원한 업체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지난 7일 관저 공사 특혜 의혹으로 코바나콘텐츠 직원 출신인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지난달 김모 21그램 대표에 대해서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2026-07-16 15:42:31
![[단독]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첫 피의자 조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2/news-p.v1.20260714.76649fce5cab4e6ab7a22a7ec0184396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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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합수본 노태악 등 ‘외유성 출장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0/news-p.v1.20260714.56884187d27943a6a1bd12a51171878c_T1.jpg?type=h&h=640)
![[속보] 투표용지 합수본, ‘외유성 출장 의혹’ 수사 본격화…중앙선관위 압수수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0/news-p.v1.20260702.18919b924159410fb56999163ce175c0_T1.jpg?type=h&h=640)
![경찰 신청한 영장 검찰이 기각, 경찰 길들이기?…영장심의위 5년간 80% ‘검찰 판단 적정’[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0/news-p.v1.20260423.19ad223cd9284200b1fd4408df6bab63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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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이전 21그램 선정 관여’ 김건희 19일 종합특검 못나온다…“건강 문제”[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16/news-p.v1.20251125.d3ea3afc6c5d4133953a67ce64d06163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