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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안감점에 날아간 7.8조 KDDX 사업…HD현대重적용금지 가처분 항고도 재차 기각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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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석유화학제품 담합’ OCI 대표 피의자 조사…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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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침묵 뒤 반격 김승원 “한동훈 증인 출석하라! 신약 부정 청탁 없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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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곧 문닫는 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수사 속도…동아시아문화센터 관계자 조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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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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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중수청장 최종 후보에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수사·감찰·공판 두루 경험[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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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광일 MBK 부회장 피의자 조사…핵심 경영진 수사 박차[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광일 MBK 부회장 피의자 조사…핵심 경영진 수사 박차[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경영진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를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사건 재배당 이후, 지난 24일 김 부회장에 대해 처음으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날도 다시 불렀다.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이상혁)는 이날 오전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20일부터 김정환 MBK 부사장을 수일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말에는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MBK파트너스 경영진에 대한 조사를 차례로 이어가고 있는 검찰은 ‘정점’으로 꼽히는 김병주 MBK 회장에 대한 조사까지 진행한 후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 및 대상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M
2026-07-27 09: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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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재인 전 대통령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직권남용·허위공문서, 검찰 불기소[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문재인 전 대통령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직권남용·허위공문서, 검찰 불기소[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당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수사한 검찰이 혐의가 없다며 불기소 처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민단체 고발 약 3년 7개월 만이다. 25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윤수정)는 지난 22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허위공문서작성, 허위작성공문서행사 혐의로 고발당한 문 전 대통령에게 증거불충분으로 혐의가 없다며 불기소 처분을 했다. 검찰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으로 희생된 고(故) 이대준 씨 유족이 “문 전 대통령이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씨가 숨기기 전 북한 해역에 있다는 보고를 받고도 구조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라며 직무유기·명예훼손 혐의로 문 전 대통령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해 9월 불기소 처분한 바 있다. 다만 직권남용 혐의 등에 대해선 수사를 이어갔었다. 지난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이었던 이씨가 서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군 총격에 숨진 사건이 발생
2026-07-25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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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해제 결의 이후에도 지작사 병력 출동 준비했나…종합특검, 예하 군단장 ‘내란부화수행’ 입건[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계엄 해제 결의 이후에도 지작사 병력 출동 준비했나…종합특검, 예하 군단장 ‘내란부화수행’ 입건[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국회 계엄 해제 결의 이후에도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 예하 군단장이 병력을 출동하려 한 정황을 포착해 입건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팀은 전날(23일) 내란부화수행 혐의로 계엄 당시 지작사 예하부대 군단장 A씨를 입건했다. 내란부화수행은 내란중요임무종사와 달리 범행을 주도하지는 않았지만, 소극적으로 동조하거나 가담한 경우 적용된다. 특검팀에 따르면 A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이후에도 병력 출동을 준비한 혐의를 받는다. 특검팀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입건한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과 함께 지작사 계엄 가담 의혹에 수사력을 모으는 모습이다. 특검팀은 강 전 사령관이 계엄 선포 전 관련 논의에 참여한 혐의가 있다고 본다.
2026-07-24 08: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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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기소 국정조사’ 국힘 권한쟁의심판 헌재 각하…“국조특위 설치·구성은 본회의 의결 불요”[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조작기소 국정조사’ 국힘 권한쟁의심판 헌재 각하…“국조특위 설치·구성은 본회의 의결 불요”[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계획서를 일방 처리한 것은 위헌이라며 국민의힘이 헌법재판소(헌재)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지만 각하됐다. 헌재는 2일 곽규택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 등 7명이 제기한 국회의원과 국회의장 간의 권한쟁의심판 사건에서 9인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각하 결정했다. 헌재는 국회법상 본회의 의결로 설치되는 일반적인 특별위원회와 달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설치·구성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별도 본회의 의결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다. 헌재는 “곽 의원 등은 국정조사가 계속 중인 수사 또는 재판에 개입할 목적을 가진 것이어서 위법하다고 주장하나 의결된 안건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일 뿐 그 자체로 국민의힘 의원들의 고유한 권한이 침해됐다는 주장으로 볼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의 심의·표결권은 의사형성 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는 권한”이라며 “본회의에 안
2026-07-23 15: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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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마저 거짓 입력 정황 포착…합수본, 중앙선관위·경기도선관위 관계자 압수수색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투표율 마저 거짓 입력 정황 포착…합수본, 중앙선관위·경기도선관위 관계자 압수수색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 관계자 등이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포착했다. 합수본은 23일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각 중앙선관위 관계자 1명과 경기도선관위 관계자 1명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합수본은 각 관계자 사무실에 영장을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수본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중앙선관위, 경기도선관위 관계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을 발견했다”라고 설명했다. 합수본은 이날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각 선관위 등도 압수수색하고 있다. 합수본은 투표용지 부족 상황 진상 규명을 위한 추가 증거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합수본은 전날(22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광진구 선관위 사무국장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
2026-07-23 0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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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수기 오명 이사회 확 달라진다…독립이사제 등 개정 상법 시행[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거수기 오명 이사회 확 달라진다…독립이사제 등 개정 상법 시행[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상장사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개편해 이사회 독립성을 강화하는 내용 등이 담긴 개정 상법이 23일 시행된다. 법무부는 이날부터 상장사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주주 권익을 보호하고자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는 개정 상법이 순차 시행된다고 밝혔다. 독립이사제와 감사위원 선임 3%룰은 이날부터, 분리 선출해야 하는 감사위원 수 확대와 집중투표제 의무화는 오는 9월 10일부터 시행된다. 앞서 상장사 의사결정에 최대 주주와 경영진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의 권익 보호에 장애가 된다는 비판이 있었다. 법무부는 상장사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주주 의견이 반영되도록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는 상법 개정을 추진해 두 차례 개정됐다고 밝혔다. 개정 상법에는 ▷상장사 사외이사 명칭 독립이사로 개편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 주주와 특수관계인 의결권 합산 3% 제한 및 분리 선출해야 하는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2명으로 확대 ▷대규모 상장사(자산총액 2
2026-07-2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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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신 TF ‘계엄 사전 조직’이었나…종합특검, 수방사 군사경찰 중령 참고인 조사[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수호신 TF ‘계엄 사전 조직’이었나…종합특검, 수방사 군사경찰 중령 참고인 조사[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소속 대테러부대로 만들어진 수호신 TF(태스크포스)가 12·3 비상계엄을 위한 조직이었다고 의심하고 관련자 참고인 조사를 벌이며 이진우 전 사령관 수사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팀은 전날(22일) 수방사 군사경찰단 소속이었던 중령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특검팀은 A씨뿐 아니라 수호신 TF와 연관된 관련자 참고인 조사를 추가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특검팀에 따르면 이 전 사령관은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을 위해 그에 앞선 같은 해 2월께 수방사 내에 대테러부대 명분으로 수호신 TF를 만들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특검팀은 이 전 사령관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은 2025년 1월 “이 전 사령관이 비밀리에 수호신 TF를
2026-07-23 08: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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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더’ 종합특검 첫 날 김건희 조사…‘21그램 특혜’ 묻는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30일 더’ 종합특검 첫 날 김건희 조사…‘21그램 특혜’ 묻는다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과정에서 무자격 업체에 특혜를 제공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가 2차 종합특검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에 피의자로 출석했다. 활동 기간을 30일 더 연장한 특검팀은 윗선 수사에 속도를 내고 남은 사건을 매듭짓는다는 계획이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팀은 22일 오전 10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특검팀이 김 여사를 불러 조사하는 것은 처음이다.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 여사는 법무부 호송차량을 타고 이날 오전 9시 29분께 경기 과천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했다. 김 여사 변호인단인 최지우 변호사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해 취재진을 만나 “혐의를 다 부인한다. 특검이 이야기하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 혐의 부분은 전혀 사실관계가 다르다”라고 밝혔다. 특검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2026-07-22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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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첫 피의자 조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첫 피의자 조사 [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한다. 합수본은 22일 투표용지 사태와 관련해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그간 합수본은 서울시선관위와 자치구선관위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해왔으나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피의자 조사를 벌인다는 계획이다. 합수본은 이날 송파구선관위 관계자와 투표용지 보관함 폐기업체 대표도 각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합수본은 투표용지 인쇄 하한선을 60%에서 50%로 축소한 과정도 들여다보고 있다.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용역 관계자와 중앙선관위 절차사무 개선 TF(태스크포스) 관계자, 용역 책임연구원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와 별개로 합수본은 선관위 채용비리 의혹과 감사원 지적 사항을 뺀 허위 예산요구서를 정부에 제출했다는 의혹도 수원지검으로부터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합수본은 또 노태
2026-07-22 08: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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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 낫들고 섬뜩한 난동 70대 재판행…검찰 “보완수사로 협박죄도 확인”[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일민미술관 낫들고 섬뜩한 난동 70대 재판행…검찰 “보완수사로 협박죄도 확인”[세상&]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40대 남성에게 낫을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 이상훈)는 지난 20일 살인미수와 현존건조물방화예비, 협박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환경미화원인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7시 47분께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 휘발유 통을 들고 들어가 낫을 휘둘러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40대 관리팀 남성 B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을 벗어났으나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지난 2일 살인미수와 현존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를 검찰에 넘겼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회사 인사자료를 확보하고 관련자 진술을
2026-07-21 17:45:00
![[단독]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광일 MBK 부회장 피의자 조사…핵심 경영진 수사 박차[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7/news-p.v1.20260715.f629be0b1f2e4ec08f19690127106635_T1.jpg?type=h&h=640)
![[단독] 문재인 전 대통령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직권남용·허위공문서, 검찰 불기소[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5/news-p.v1.20250914.11474c9cc7ec4217b9718d9d0b245e74_T1.jpg?type=h&h=640)
![계엄 해제 결의 이후에도 지작사 병력 출동 준비했나…종합특검, 예하 군단장 ‘내란부화수행’ 입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4/news-p.v1.20260416.0720d46094a04b4d9ccf7f3f834aa253_T1.jpg?type=h&h=640)
![‘조작기소 국정조사’ 국힘 권한쟁의심판 헌재 각하…“국조특위 설치·구성은 본회의 의결 불요”[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news-p.v1.20260610.47a27a6ac1ce42f2bd63013bed09f6f3_T1.jpeg?type=h&h=640)
![투표율 마저 거짓 입력 정황 포착…합수본, 중앙선관위·경기도선관위 관계자 압수수색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news-p.v1.20260620.1166f5c8a80c426db58ad14aff404a4d_T1.png?type=h&h=640)
![거수기 오명 이사회 확 달라진다…독립이사제 등 개정 상법 시행[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news-p.v1.20260513.f29664fb11dc4df19fd39994b063ac38_T1.jpg?type=h&h=640)
![수호신 TF ‘계엄 사전 조직’이었나…종합특검, 수방사 군사경찰 중령 참고인 조사[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rcv.YNA.20250114.PYH2025011403180001300_T1.jpg?type=h&h=640)
![‘30일 더’ 종합특검 첫 날 김건희 조사…‘21그램 특혜’ 묻는다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3/rcv.YNA.20260722.PYH2026072202690001301_T1.jpg?type=h&h=640)
![[단독] 투표용지 부족 합수본, 광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첫 피의자 조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2/news-p.v1.20260714.76649fce5cab4e6ab7a22a7ec0184396_T1.jpg?type=h&h=640)
![일민미술관 낫들고 섬뜩한 난동 70대 재판행…검찰 “보완수사로 협박죄도 확인”[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1/ams.V01.photo.HDN.P.20260323.P12026032314595553140251855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