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죽음, 꽃이라도 한송이 놓아주려….’ 서울광장 슬픔의 행렬은 밤이 되어도 끊이질 않는다. 말은 없지만, 마음은 하나다. 꽃다운 나이에 안타까운 비극을 맞은 이들에게 사죄의 눈물 전하고 싶을 뿐. 지난 30일 서울 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 조문객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5일째인 30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앞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서울 시민들이 늦은 밤 까지 길게 줄을 서  애도의 묵념을 올리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30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5일째인 30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앞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서울 시민들이 늦은 밤 까지 길게 줄을 서  애도의 묵념을 올리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30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5일째인 30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앞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서울 시민들이 늦은 밤 까지 길게 줄을 서  애도의 묵념을 올리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30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5일째인 30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앞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서울 시민들이 늦은 밤 까지 길게 줄을 서 애도의 묵념을 올리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30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5일째인 30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앞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서울 시민들이 늦은 밤 까지 길게 줄을 서 애도의 묵념을 올리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30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5일째인 30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앞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에서 서울 시민들이 늦은 밤 까지 길게 줄을 서 애도의 묵념을 올리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30

withyj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