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삼성물산이 오는 5월 강동구 교육1번지 명일동에 공급하는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 분양을 앞두고 종로하늘교육과 함께 고객 초청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오는 19일 현대백화점 천호점 13층 문화홀에서 ‘고교선택 전략 및 대입 긴급분석 설명회’를 진행한다. 초ㆍ중ㆍ고교 자녀를 둔 학부모 대상으로 열리며, 종로하늘교육의 입시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특목고, 자사고 선택 전략 ▷대학 입시 통계적 분석 ▷명문대 영어 절대 평가 방식 분석 등으로 구성된다. 입시 설명회 후에는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 분양 안내도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명일동은 강동구 교육1번지로 불릴 만큼 교육여건이 우수하고 학구열이 뜨거운 지역”이라며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 분양을 앞두고 지역 맞춤 마케팅 일환으로 교육에 관심 있는 수요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입시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 대표번호로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 설명회 당일 참석자 전원에게 종로학원 하늘교육의 빅 데이터 통계분석 자료집과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독서대를 증정한다.
한편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1차를 재건축하는 아파트이다. 지하 3층~최고 35층, 13개동, 전용면적 49~103㎡ 총 1900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26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5호선 명일역까지 도보 1분대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비롯해 고명초등학교, 명일중, 한영중, 배재중, 배재고, 한영고, 한영외고, 명일여고 등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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