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황교안 국무총리는 13일 “오늘은 앞으로 4년 동안 우리나라 정치를 이끌 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날”이라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오전 7시30분 부인 최지영 여사와 함께 세종시 연세초등학교에 마련된 도담동 제6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황 총리는 이어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생각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셔서 나라 발전에 뜻과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황교안 국무총리 [사진=헤럴드경제DB]
황교안 국무총리 [사진=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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