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00년대 초반 3인조 보컬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걸그룹 투야가 ‘슈가맨’에 출연했다.
투야 멤버들은 5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에서 슈가맨으로 등장해 ‘봐’를 불렀다.
유재석은 이번 슈가맨을 설명하면서 “50불 정도면 만족한다”고 했다. 이 곡을 들은 시민들은 레게풍이며 여자 멤버가 예쁘고 연기도 했다고 말했다.
정체가 공개된 투야 세 멤버 김지혜, 안진경, 류은주 모두 이날 방송에서 뭉쳤다.
특히 김지혜는 여전한 미모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안진경과 류은주 역시 세월을 무색케 하는 아름다운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봐’를 부르면서 비주얼 걸그룹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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