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이적이 들국화의 음악은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한국의 폴 메카트니로 불리는 들국화 멤버 최성원의 제주도 이야기가 그려졌다. 1985년 발매한 앨범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들국화. 이적은 “지금도 규정을 잘 못하겠는데 일단은 완전히 다른 가사였다”며 다른 가요들과 달랐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약간 번역체 가사일수도 있는데 ‘이게 뭐지?’ 약간 사람들을 깨우는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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