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김유연이 아찔한 속옷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끌어당겼다.
김유연은 지난 16일 열린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붉은색 속옷 디자인을 차용한 스킨톤의 드레스로 등장,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김유연의 첫 주연작 ‘동창회의 목적’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전 익스프레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동창회의 목적’은 15년 만에 모인 동창회에서 만난 두 남녀 간의 아슬아슬 발칙한 ‘썸’을 다룬다.
한편 아시아를 대표하는 장르영화축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45개국 235편(월드프리미어 62편)의 프리미엄 장르영화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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