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의 셰프 군단에 합류하면서 절친 최현석 셰프와 어떤 대결을 펼칠지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오세득 셰프가 다음주 첫 등장할 것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고, 최현석은 이에 지지 않으려는 듯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허세’를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 셰프와 오세득 셰프는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오픈 스튜디오에서도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톰과 제리 같다”는 묘사가 나오자 오세득 셰프는 “톰과 제리 아니다. 주위에서 태진아, 송대관 선생님 같다고 하더라. 실제로 친하다”고 해명했다.
실제로 이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장의 인증샷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프렌치레스토랑 줄리아의 오너셰프로, ‘올리브 2014′, ‘올리브 2015′, ‘한식대첩’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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