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캡처
사진: KBS 캡처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급성신우신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때다.장마철이 시작되면서 급성신우신염에 대한 주의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특히 급성신우신염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여성 중에는 4, 50대 여성이 잘 걸린다고 알려졌다.월별로 보면, 8월이 가장 많고 7월과 9월이 그 뒤를 이어, 여름철 발병률이 높다.급성 신우신염은 신장이 대장균 등 세균에 감염되며 발생하는데, 한기나 발열, 몸이 무기력해지는 증상을 동반한다.감기와 매우 비슷한 증상이지만 몸이 으슬으슬하고 쑤시면 급성 신우신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급성신우신염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세균이 몸 전체에 퍼지는 패혈증까지 일으킬 수 있으므로 빠른 필요가 중요하다.예방을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셔 소변을 자주 보고 생식기를 항상 청결히 유지해야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