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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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예정화가 최근의 일화를 전했다.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예정화는 최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에 익숙해져 길거리를 걷다보면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전했다.‘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에 안방극장에 찾아온 무더위를 날려줄 네 여자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의 쿨한 토크가 이어졌다.mc들은 웬일인지 게스트 등장에 환한 얼굴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전효성은 7년차 가수인데 라디오 스타에 첫 출연이었다며 인사했다. 이어 소유의 인사에 mc들은 성숙미가 물씬 풍긴다며 칭찬했고 김구라는 작년 다솜이 출연해 광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며 폭소케 했다.김국진은 김연정에게 다른 스튜디오에서 본 적 있지 않냐 물었고 mc들은 짓궂게 장난을 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는 팝 위주로 듣는데 시스타의 노래는 굉장히 잘 들었다며 유난히 말이 많았고, ‘보라’를 ‘라보’라 부르며 폭소케 했다.예정화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이후 굉장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쳐다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며 수줍게 웃었다. 김구라는 예정화에게 평상시에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다니냐 물었고 예정화는 기능성 옷이기 때문에 꼭 입고 다닌다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예정화가 청담동 공원을 걷는다는 말에 윤종신은 슬슬 걸어다녀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마리텔’에 하차한 후 시청자들의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는 말에 김구라는 예정화를 조금 더 보호해줘야 하는 차원에서 그랬다며 대신 설명했다.한편 김연정은 18살에 치어리더를 시작해 현재는 4개의 프로구단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선수들 이름이 헷갈리지 않냐는 질문에 하루에 두 경기를 뛸 때도 있다보니 팀 이름이 헷갈릴 때도 있다 전했다.김연정은 작년 플레이 오프 때 팬들과 부여안고 울었다 말하자 mc들은 팬들이 굉장히 좋아했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몸매 순위를 뽑아보라는 말에 전부 자신을 1위로 뽑았다 전했고 전효성은 직접 보니 김연정이 1위인 것 같다며 김연정의 균형잡힌 몸매가 좋은 것 같다 전했다.한편 소유는 김연정이 자신이 좋아하는 몸매 스타일은 아니라면서 예정화를 칭찬했고 예정화 역시 소유를 칭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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