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라이제 국내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 중심의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하다. 과거의 ‘무조건 사놓고 오르기’만 바라는 부동산 투자 패턴은 잊어야 한다. 정부(지자체) 또는 대기업 개발 정책과 실현 가능성 및 개발 진행 상황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단타 거래가 아닌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야만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규엽 대표이사는 “부동산 개발과 투자의 기본은 땅의 가치(입지), 희소 가치(주변개발), 미래 가치(유입인구) 등 ‘3대 가치’이다. 이 세가지 요인이 교집합을 이루는 지역의 개발과 투자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통상적으로 대규모 교통망(고속도로, 간선도로, 지하철, 경전철 등)확충지역, 국책사업지역, 택지개발지구, 신도시(기업, 혁신도시)배후지역 등이 3대 가치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예나 지금이나 부동산의 시장 가치는 서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좌우하는바, 수도권이거나 이에 인접한 지역의 투자가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러한 최근의 추세를 감안 한다면 다수의 교통망이 교차하고, 제2판교테크노밸리 개발이 확정된 ‘수도권 핵심 개발권 판교’ 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다.” 라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도약하는 판교를 주목하라경기도(수도권)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판교신도시는 광주산맥의 검단산(542m)과 청계산(618m)으로 둘러싸인 분지형 입지를 지니고 있다. 판교 지역은 경부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최근 개통한 용인 서울간 고속도로 등의 광역 도로망이 교차하고 신분당선(판교역)이 개통됨에 따라 서울 강남까지 10분대에 도착이 가능한 수도권 내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고 있다. 또 오는 2016년 KTX, GTX(광역급행전철) 개통에 따라 판교의 교통인프라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판교지역은 그간 상대적으로 주변지역(분당)보다 늦어진 도시화가 가속될 전망이다.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꿈꾸며, 지난 2011년 분양을 마친 판교테크노밸리는 판교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정보기술(IT), 문화산업기술(CT), 생명공학기술(BT) 등 870여개 기업, 6만여명이 근무하는 첨단산업단지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추세에 힘입어 지난해 7월 정부에서는 8조원대 경제창출효과를 유발하는 판교테크노밸리의 판박이 모델인 '제2판교테크노밸리' 조성을 발표했으며, 이는 기존 판교테크노밸리와 신설 제2판교테크노밸리를 묶어 창조경제밸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작년 10월 도비 3500억원과 중앙정부 재원 3500억원 등 총 7000억원을 투자해 제2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하고 2017년 초 기업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계획에 따라 우선 국토교통부는 판교 테크노밸리 북쪽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일대의 한국도로공사 이전 부지 및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용지 등 약 43만㎡를 올해 말까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할 예정이다. 이에 최근 변경된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백현유원지가 기업유치가 가능한 복합형 시가화예정용지로 변경되고 공공기관 지방이전 부지에 광역 R&D벨트가 조성될 계획이다. 백현동의 한국식품연구원 부지와 금토동의 한국도로공사 부지는 상위계획인 경기도 종합계획을 고려해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분당 IT밸리를 연계한 지식기반 R&D 단지를 유도, 광역 R&D벨트가 조성되도록 계획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판교 지역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이규엽 대표이사는 “교통망 확충과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지고 있는 판교지역은 이제 수도권 최고의 주거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판교 지역 투자의 핵심은 판교 내 도심 확장에 따른 추가개발이 진행될 지역을 찾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간 동판교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했던 서판교 지역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제2판교테크노밸리의 개발과 이에 따른 배후주거 단지 조성 등 도심 확장에 따른 개발 압력이 서판교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제2판교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예상되는 백현유원지 부지와 식품개발연구원 부지 및 일부 인접 지역까지도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됨에 따라 개발추진을 기다리고 있다. 이에 서판교 지역은 최근 수도권 핵심 지역 중 개발이 가장활성화 되고 있으며, 향후 커다란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라고 조언했다.
성공 투자의 파트너 도울영농법인 도울 이규엽 대표이사는 지난 15년간 국내 부동산 산업에 종사해온 디벨로퍼이다. 그간 다양한 형태의 수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수의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1기 신도시 지역 개발 및 투자 사업을 시작으로 영종도, 김포, 용인, 경춘선지역 등에 이어 최근 이천, 판교 지역까지 부동산 가치상승이 이루어지는 곳에 항상 그가 있었다. 영농법인 도울은 서울 강남 지역의 본사를 필두로 (주)천명코리아, 옴니코리아(주), 팜스밸리영농법인 등의 계열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난 수년간 부동산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낸 부동산 개발, 컨설팅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최근 이곳에서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예정지와 인접한 판교동 일대의 토지를 분양 중에 있다. 영농법인 도울의 분양지는 앞서 언급한 판교 내 개발지와 인접해(대다수 개발지 및 개발예정지까지 차량기준 10분 거리) 안목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투자 요충지로 높은 관심을 받는 지역이다. 또한 판교지역의 기존 중심지역과도 인접해 생활편의 시설과 의료시설 등을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를 지닌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판교동 분양지는 판교초교, 운중초교, 판교중학교, 낙생고, 성남외고, 한국외국인학교 등으로 구성된 우수한 학군 프리미엄이 더해져 투자자들의 보다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규엽 대표이사는 “당사에서 분양중인 판교신도시 내 제2판교테크노밸리 예정지 인근 식품연구원 이전 부지 인접 지역은 정부와 기업 주도 개발사업의 교집합 지역으로서 우수한 수익성과 안정성 및 환금성 등 투자의 3대 요소를 갖추어 가치상승 여력이 높은 지역이다. 현재의 1차 지가 상승과 각 개발호재들의 완공 시점에서 2차 지가 상승이 전망되며, 활성화 시기에도 지속적인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국내 최고의 투자처로 평가 받고 있다.” 라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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