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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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유연석이 임수정과 강소라를 언급했다. 1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은밀한 유혹’(감독 윤재구,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은밀한 유혹’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임수정 분)과 인생을 완벽하게 바꿀 제안을 한 남자 성열(유연석 분)의 위험한 거래를 다룬 찌릿한 범죄 멜로 영화. 13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강소라와 열연하고 있는 유연석이 “임수정이냐 강소라냐”라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임수정”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연석은 “저는 항상 옆에 있는 사람을”이라고 멋쩍은 미소를 지은 뒤 “임수정 선배님입니다”라고 답했다. 유연석의 말에 임수정은 “오늘은?”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밀한 유혹’은 ‘세븐 데이즈’ 각본, ‘시크릿’ 각본과 연출을 맡은 윤재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임수정, 유연석,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얼 4일 개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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