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JYJ 멤버 김준수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김준수의 어머니 윤영미씨는 최근 잡지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에서 김준수의 집을 공개했다.

경기도 파주에 있는 김준수의 집은 화려한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특히 집안에는 노래방, 바, PC방 등이 갖춰져 탄성을 자아낸다.

윤영미씨는 “과거 집안 형편이 어려워 단칸방에서 생활했다”고 말하며 과거 준수가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될게요. 나중에 그림 같은 예쁜 집 지어줄게요’라고 말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아들 준수가 동방신기에서 나오기 직전에 집을 계약해 상황이 힘들어 속상해 했지만 뮤지컬하고 나서 열심히 활동해 이 집을 우리 집으로 만들어 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준수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준수 집 공개, 집 대박이네”, “준수 집 공개, 리조트야 집이야?”, “준수 집 공개, 나도 아들낳아 아이돌이나 시켜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주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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