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축구선수 구자철(24·볼크스부르크)이 국가대표 체력왕으로 기성용(24·스완지시티)을 꼽았다.
지난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에 출연한 구자철은 국가대표 체력왕이 누구냐는 질문에 기성용을 꼽으며 “체력도 좋고 체격도 좋다. 기성용 키가 188cm다”고 밝혔다.
이에 MC 차인표는 기성용의 예비신부 한혜진을 뭐라고 부르냐고 물었고 구자철은 “기성용이 친구라 제수씨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이어 구자철은 “커플 데이트로 계속만나자고 하는데 인사만 하고 더블데이트는 아직 못했다고”며 절친 기성용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한편, 구자철은 지난 지난 22일 3살 연상의 일반인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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