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광주지법 민사3부(부장 송기석) 30일 오전 10시 전남대 로스쿨의 한 모의법정에서 실제 재판을 열었다. 로스쿨에 재학 중인 예비 법조인들의 실무 교육을 지원해 사법서비스 질을 높이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연세대에서 열린 ‘캠퍼스 열린 법정’에 이은 두번째다. 이날 재판을 찾은 예비 법조인들은 책으로만 접하던 이론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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