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금융위ㆍ금감원 합동으로 열린 ‘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탈리아ㆍ미국 등 해외 정치 리스크와 북한발 리스크 등에 대비해 금융시장 상황 및 리스크 요인을 상시 점검하고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필요 조치는 적기에 신속하게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금융상황점검회의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