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멕 라이언과 남자친구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월 25일(현지시간)자 보도로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할리우드 배우 멕 라이언 커플 모습을 공개했다.
멕 라이언(51 여)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록 가수인 존 멜렌캠프(61)와 열애 중이다. 당초 둘은 2011년 결혼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결혼이 미뤄져 둘 사이가 소원해진 것이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지만 이날 포착된 멕 라이언과 존 멜렌캠프는 여전히 다정한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멕 라이언과 존 멜렌캠프는 손을 꼭 잡거나 어깨에 팔을 두르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존 멜렌캠프는 사진 찍히는 것이 익숙치 않은듯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멕 라이언 뒤에 숨어 수줍어하는 모습도 보였다.
멕 라이언은 지난 1991년 배우 데니스 퀘이드와 결혼했다가 2001년 이혼했고 존 멜렌캠프는 3차례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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