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가락지가 부착된 말똥가리가 시화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이 말똥가리는 10년 전 부상한 것을 시화호지킴이 최종인씨가 치료해 자연으로 돌려보낸 것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