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FC가 오는 21일 ‘2013 대구FC 출정식’을 갖고 이번 시즌 선전을 다짐한다.

대구FC는 이번 출정식에서 2013 K리그 클래식 돌풍을 일으킨다는 각오와 함께 어린이, 여중·고생, 서포터즈로 구성된 에스코트단과 함께 입장한다. 또 대구FC 공식 서포터즈 ‘그라지예’가 제작한 음원도 발표한다.

한편, 대구는 다음달 2일 오후 2시 45분께 울산 문수구장에서 울산 상대 시즌 개막 경기를 가진다. 홈 개막전은 같은 달 10일 오후 3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전남을 상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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