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해 누드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렀던 일본의 인기 여배우 요시타카 유리코(2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발매된 일본 주간지 ‘주간여성’은 “배우 요시타카 요리코와 록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의 노다 요지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주간여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4일 도쿄에서 뮤지컬을 관람했고, 며칠 후에는 노다가 주 2회 정도 요시타카의 자택을 방문하는 등 잦은 만남을 가졌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 요시타카 측의 소속사에서는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말만 남길 뿐,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요시타카는 지난해 7월 누드 사진이 유출로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일본 주간지 주간실화는 요시타카의 누드사진이 바람을 피운 요시타카에게 분노한 전 남자친구가 유포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요시타카는 미남 배우 A와 교제, 열애 당시 함께 여행을 가고 동거도 할 정도로 관계가 매우 좋았으나 이는 1년을 넘기지 못했다.

요시타카 유리코는 국내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2(케이블채널 OCN)’에서 미스터리한 점성술사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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