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2월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한 ‘광고천재 이태백’은 전국 시청률 4.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4.3%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전작 ‘학교 2013’이 큰 인기를 얻었기에 이번 드라마에 대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졌으나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소 더딘 출발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의‘와 SBS ’야왕‘은 각각 23.7%, 1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