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제가수 싸이가 설 연휴를 앞두고 잠시 귀국한다.

싸이는 4일 오후 중국 상하이발 비행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당초 싸이는 이날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LA로 가는 비행기 편으로 갈아타려 했으나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잠시 국내 집에 들르기로 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향후 일정은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았지만 국내에서 하루정도 가족과 휴식을 취한 뒤 미국이나 브라질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다”고 밝혔다.

싸이는 지난달 30일 중국 상하이에 도착해 SMG 기자회견, 동방위성TV(SMG) 특집 프로그램 ‘춘제완후이’ 녹화 등에 참석했다. 2일엔 남경 강수성 콘서트를 열어 중국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싸이는 4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메르세데스 벤츠 슈퍼돔에서 열린 제 47회 슈퍼볼 하프타임에 피스타치오 광고모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싸이(박재상/싸이)
국제가수 싸이가 설 연휴를 앞두고 잠시 귀국한다.
싸이는 4일 오후 중국 상하이발 비행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당초 싸이는 이날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LA로 가는 비행기 편으로 갈아타려 했으나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잠시 국내 집에 들르기로 했다.
싸이(박재상/싸이) 국제가수 싸이가 설 연휴를 앞두고 잠시 귀국한다. 싸이는 4일 오후 중국 상하이발 비행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당초 싸이는 이날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LA로 가는 비행기 편으로 갈아타려 했으나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잠시 국내 집에 들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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