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조각미남 고수가 첫 아들을 얻었다.

고속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수는 지난 27일 득남, 마침내 아빠가 됐다. 고수는 영화촬영 중 소식을 듣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 아내의 출산모습을 지켜보며 아빠가 되는 기쁨을 만끽했다.

고수(배우)
조각미남 고수가 첫 아들을 얻었다. 고속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수는 지난 27일 득남, 마침내 아빠가 됐다.
고수(배우) 조각미남 고수가 첫 아들을 얻었다. 고속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수는 지난 27일 득남, 마침내 아빠가 됐다.

이날 고수의 아내 김혜연씨는 서울 아산병원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고수의 득남 소식에 관심을 기울이며 “고비드의 2세는 어떨까”, “또 한 명의 모태미남 탄생인가”, “고수 아들 엄청 훈훈할 것 같다. 기대된다”라는 반응을 전했다.

고수는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아내와 4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2월 17일 결혼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