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유성티엔에스가 한국철도공사와 철도수송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연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성티에엔스는 23일 오후 2시34분 현재 전일보다 5.54%(145원) 상승한 2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0.38% 오른 2625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유성티엔에스는 철도공사와의 MOU체결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중 2810원가지 치솟았다. 이후 상승폭을 소폭 반납하면 2700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유성티엔에스는 이날 철도공사(코레일)와 철도 물류 수송 핵심품목으로 철강품을 선정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해 철도수송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코레일과 유성티엔에스와 코레일은 공동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친환경 물류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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