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신의 아이콘’ 이광수가 ‘유느님’ 때문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수는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자신의 하반신을 향해 최신식 카메라를 들이밀자 “뭐하는 짓이냐”면서 발끈했다.

이날 ‘런닝맨’의 멤버들은 ‘환생’을 주제로, 80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보물찾기에 열을 올렸다.

미션을 수행하던 도중 유재석은 바퀴 달린 카메라를 보며 신기해했고, 급기야 자신이 직접 카메라를 끌어보는 등 촬영에까지 나선 모습이었다. 유재석이 한창 카메라를 가지고 놀던 순간 이광수와 지석진이 등장해 그게 뭐냐고 물었고, 그 때 유재석은 장난끼가 발동해 이광수의 하체를 클로즈업했다.

유재석은 이광수가 “뭐하는 짓이냐”며 당황하자 “이 카메라가 원래 그런 걸 찍는 거다”라고 변명했고, 이광수는 “그런 거냐”며 천진하게 웃어보여 재미를 줬다.

시청자들은 이날 방송을 접한 뒤 “이날 이광수 여러 가지 했는데”, “기린이 대세”, “유느님과 기린 콤비, 은근히 웃겨”라는 반응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이광수(캡쳐첫장면/배우)
배신의 아이콘’ 이광수가 ‘유느님’ 때문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수는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유재석이...던 순간 이광수와 지석진이 등장해 그게 뭐냐고 물었고, 그 때 유재석은 장난끼가 발동해 이광수의 하체를 클로즈업했다.
이광수(캡쳐첫장면/배우) 배신의 아이콘’ 이광수가 ‘유느님’ 때문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수는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유재석이...던 순간 이광수와 지석진이 등장해 그게 뭐냐고 물었고, 그 때 유재석은 장난끼가 발동해 이광수의 하체를 클로즈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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