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얼어버린 화장실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한 네티즌이 화장실 사진을 올려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게시자는 지난 22일 밤,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변기가 얼려있었다고 설명하면서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매서운 한파 속에 모두 얼어버린 화장실 모습이 담겨있다.

변기는 두텁게 얼어버린 얼음에 갇혀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게시자는 이틀이 지난 뒤까지도 이처럼 녹지 않고 얼어붙은 채로 있어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추우면 이정도까지? ”, “왜 저렇게까지 얼었지? ”, “충격이다 ”, “어쩌냐. 우리집화장실도 조심해야지”, “대박 충격, 급하실땐 어떻게?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추위는 주말 동안 지속되다가 다음주 초에나 풀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다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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