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2년 전 고향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다. 노래방에서의 모습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년 전 수지 광주에서 친구들이랑’이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사진들이 올라왔다.

사진 속 수지는 교복을 입은 학교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당시는 수지가 지난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이 끝난 뒤 3일 정도 휴가를 받아 광주로 내려갔을 때로, 친구들과 만난 자리에서 찍은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또래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그 나이에 맞게 밝고 즐거운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수지는 스타가 돼도 친구들과 잘 지내는구나”, “수지는 역시 남달라”, “친구들하고 있으니 정말 10대소녀”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