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인그룹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담은 이 뮤직비디오는 현재 자발적 19금(禁) 심의신청을 낸 상태다.
배우 박보영이 주연을 맡고 다비치 강민경의 피처링으로 화제를 모았던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의 드라마버전과 댄스버전이 7일 낮 12시 공개됐다.
먼저 차은택 감독의 ‘슬픈약속’ 드라마 버전은 박보영, 지창욱, 에이핑크 손나은, 김영호, 정소영, 최지연 등이 등장,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줄거리로 내용이 전개된다. 1980년의 광주를 생동감 있으면서도 있는 그대로 담아낸 이 뮤직비디오는 약 14분 분량으로 제작됐으며, 총 7억5000만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현재 자체 19금 심의를 신청을 낸 상태다.
그런가하면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에는 강민경이 직접 피처링하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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