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이돌그룹 2NE1 산다라박도 동생바보였다.
산다라박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집 쇼파에 널브러져 티비보는 천둥이. 화보찍냐(도촬미안)”라는 글과 동생 천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천둥은 집 소파에 누워 편안한 자세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을 접한 뒤 “우월한 남매”, “여신도 동생 앞에선 어쩔 수 없는 누나”, “산다라박이 저런 얘기 하니 웃긴다”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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