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이 ‘엠블(MVL) 호텔 킨텍스’ 오픈을 기념하는 오케스트라 공연 무료초청 이벤트를 연다.
‘AMERICANO’를 주제로 오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최정상급 지휘자 정치용과 대명페스티발오케스트라가 펼치는 미국 작곡가들의 명곡 퍼레이드와 함께 성악가들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이라이트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1부에서는 클래식 해설가 오병권과 함께 피아니스트 김용배, 대명페스티발오케스트라의 화려한 멜로디와 재즈의 리듬을 선사하며, 2부에는 유명 크로스오버테너 임태경과 김자경 오페라단이 함께하는 화려한 뮤지컬 하이라이트 무대가 펼쳐진다.
조현철 대명리조트 대표이사는 “고객들과 함께 엠블호텔 킨텍스의 오픈을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밝혔다.
오는 12일까지 대명리조트 회원과 대명리조트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오케스트라 공연 초대권(R석 1인 2매)을 제공한다.
20일 정식 오픈하는 대명레저산업 ‘엠블호텔 킨텍스’는 특급 럭셔리 호텔로 일산 킨텍스(KINTEX) 옆에 위치하고 있다. 20층으로 34개의 스위트룸을 포함 총 377실의 대규모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4개의 차별화된 메인 레스토랑, 최첨단 운동기구와 시설을 도입한 피트니스클럽, 수영장, 사우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크기와 최고급 시설의 연회장 5개를 보유하고 있다.
문의전화: 1588-4888
김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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