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경칩(驚蟄)이 껴 있는 이번 한 주는 상대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다만 곳에 따라 비가 오는 지역이 있겠다.

기상청은 4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기온이 점차 오르는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5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의 아침최저기온이 영하1℃, 대구가 0℃, 부산이 0℃,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10℃, 대구가 10℃, 부산이 15℃가 될 전망이다.

6일은 서울의 아침최저기온이 3℃, 대구가 2℃, 부산이 4℃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14℃, 대구가 17℃, 부산이 16℃를 보이겠다.

금요일인 8일은 서울의 아침최저기온이 6℃, 대구가 9℃, 부산이 12℃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16℃, 대구가 20℃, 부산이 20℃를 보이겠다.

토요일인 9일은 이번 주 중 가장 포근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침최저기온이 서울이 7℃, 대구가 9℃ 부산이 12℃, 낮최고기온이 서울이 13℃, 대구가 21℃ 부산이 20℃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