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 차세대 NGO(비정부기구)를 이끌어 나갈 젊은 시민 사회 주역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 ‘제7기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이 지난 2일 경희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 공공대학원이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NGO에서 경력 개발을 원하는 전국 대학 재학생 및 대학원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진행됐다.

지난 2일 경희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제7기 씨티-경희대NGO 인턴십 프로그램 수료식 및 평가토론회’에서 인턴십 참가학생들과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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