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 현대카드가 3월 한달동안 요일과 날짜에 따라 M포인트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M포인트 DAY’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월요일에는 불고기브라더스에서, 화요일에는 피자헛(피자에 한함)에서 결제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또 수요일에는 블랙스미스, 목요일에는 빕스ㆍ투썸플레이스 및 콜드스톤에서 결제금액의 30%를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금요일에는 스무디킹 40%와 베니건스 50% 의 M포인트를 활용해 경제적으로 외식을 즐길 수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제시카키친에서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이용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3월 중 하루를 선정해 외식 비용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웃백은 7일, 사보텐은 14일, 씨푸드오션과 피셔스마켓은 20일에 이용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쇼핑 관련 이벤트도 있다. 전국 모든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포함)에서 현대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5000M포인트까지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하고, 온라인 쇼핑몰 GS샵에서는 15~19일 결제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의자 전문 업체인 듀오백에서는 12~14일 직영쇼핑몰에서 구매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옥션과 G마켓에서는 이용금액의 5%, 최고 5000M포인트까지 결제에 상시 활용 가능하다.
9일 하루 동안은 서울 시내 6개 반디앤루니스 서점에서 도서 구매 시 50% M포인트 결제 혜택이 주어진다. 영화를 좋아하는 M포인트 보유 회원은 티켓 구매 시 CGV, 메가박스, 맥스무비, 프리머스에서는 장당 2000원까지, 롯데시네마에서는 장당 2500 원까지 M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M포인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마련되어 있는 ‘진행중인 이벤트’와 M포인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