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반도체 및 전자재료 제조 및 판매업체인 자회사 삼양이엠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0658723 이며 합병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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