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명섭 기자]아시아나항공은 8일 서울시 강서구 외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가수 싸이와 공식후원협약 체결식을 갖고 윤영두사장과 싸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싸이는 1년간 아시아나 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 최상위 클래스 항공권 후원을 제공받게 된다.

msiron@heraldcorp.com

아시아나항공은 8일 서울시 강서구 외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가수 싸이와 공식후원협약 체결식을 갖고 윤영두사장과 싸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싸이는 1년간 아시아나 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 최상위 클래스 항공권 후원을 제공받게 된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아시아나항공은 8일 서울시 강서구 외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가수 싸이와 공식후원협약 체결식을 갖고 윤영두사장과 싸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싸이는 1년간 아시아나 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 최상위 클래스 항공권 후원을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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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8일 서울시 강서구 외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가수 싸이와 공식후원협약 체결식을 갖고 윤영두사장과 싸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싸이는 1년간 아시아나 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 최상위 클래스 항공권 후원을 제공받게 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아시아나항공은 8일 서울시 강서구 외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가수 싸이와 공식후원협약 체결식을 갖고 윤영두사장과 싸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싸이는 1년간 아시아나 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 최상위 클래스 항공권 후원을 제공받게 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