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보증기간이 만료된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차량 점검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무상점검이 끝난 고객에게 차량 유지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2006년 1월 1일부터 2010년 3월 31일까지 등록된 재규어 랜드로버 전 차량이 대상이다.
해당 기간에 서비스 센터에 입고된 대상 차량에는 무상 보증기간 동안 제공하는 총 23개 항목의 기본 점검을 무료로 제공하고, 일반 부품 및 액세서리는 15% 특별 할인 판매한다.
전국 13개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대기시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고객의 차량 유지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프리미엄 브랜드 재규어 랜드로버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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