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까지 함께 찍은 가족 증명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해외 SNS에는 ‘개까지 가족 증명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이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에는 아버지와 생후 몇 개월 안 된 어린 아이가 곤히 잠들어 있다. 그런데 유심히 보면 아버지와 아이 사이에 강아지가 있어, 마치 가족증명사진을 연상케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버지, 개, 아이의 입모양과 자는 모습이 똑같아 보는 이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개까지 가족 증명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까지 가족 증명 사진, 반려견도 정말 가족이지” “개까지 가족 증명 사진, 보기만해도 따뜻해” “개까지 가족 증명 사진, 엄마가 발견하고 미소가 절로 나왔을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