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가 지난 1일부터 다양성영화를 상영하는 ‘무비꼴라쥬’관을 기존의 10개 관에서 전국 20개로 확대했다. CGV압구정에 무비꼴라쥬 1개 관을 더했으며 새로 여는 신촌아트레온을 비롯해 여의도, 동수원, 부천소풍, 광주터미널, 대구, 대전, 센텀시티 등에 1개 관씩 총 10개 관을 추가로 연다. 이에 따라 서울ㆍ수도권 중심으로 운영되던 무비꼴라쥬관은 전국 권역별 주요 도시에 마련됐으며 강남 주요 상권에 위치한 CGV압구정은 신관 전체가 무비꼴라쥬 전용 극장으로 쓰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