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5개월간 공석이었던 한국자금중개 신임 사장에 권해상 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대표부 공사가 31일 공식 선임됐다. 한국자금중개는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권 신임 사장은 내달 3일 취임한다. 행정고시 24회 출신인 권 신임 사장은 기획예산처 예산제도과장ㆍ균형발전재정기획관, 대통령 비서실 혁신관리비서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협력국장 등을 지냈고 2010년부터 OECD대표부 공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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