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래E비전
(주)미래E비전(대표 장현진·www.miraev.co.kr)은 지난 1993년 설립이래, 국내 환경산업의 발전과 폐수처리업계를 주도해온 중견기업이다. 이 회사는 창업이래 성실과 신뢰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기독교 기업으로서 자연환경 보전이란 사명감을 실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는 환경산업 리더기업으로서 20여년 폐수처리업의 외길을 걸어온 ‘환경지킴이’란 자부심의 발로인 셈이다.
장혁진 대표는 “현재 올 7월 완공을 목표로 최첨단 설비증설에 힘쓰고 있으며, 350평 정도의 공장증축을 진행중”이라며, 이는 “대지 800여 평에 총 건평 900여평의 업계 최대 공장과 설비로 리더기업으서의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기술 개발에도 노력, 설비와 처리공법에 관한 특허도 출원중이다.
또한 이 회사는 기술혁신 기업으로서 제2 도약을 준비 중이다. 장현진 대표는 “모범적 환경기업으로 MBC TV의 9시뉴스, SBS TV의 시청자제보 ‘물은 생명이다’ 리얼TV, 한국경제신문 등에 소개되는 등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며 “보통, 폐수처리업이 지저분하다는 편견이 있는데 그럴수록 회사청결과 직원복지에 신경쓰고 있다. 환경을 통해 빛과 소금 역할을 감당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현재 이 회사는 병원, 현상소, 사진관, 인쇄출판, 전자회사, 비파괴 촬영업체 등지에서 폐수를 수거, 폐수속에 함유되어 있는 은을 재생산해 국내시장의 수제용, 공업용 원재료로 공급하고 있다. 자원빈국의 현실을 감안 국내 관련산업의 원가절감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도금계, 산, 알칼리폐수, 중금속폐수, 각종세관, 세척폐수, 건설현장, 골프장, 매립장 등의 침출수와 각종 폐수 처리에 힘써, 지난해 6월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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